‘미쓰홍’ 박신혜-하윤경, 의문의 괴한 등장에 일촉즉발 위기 발생 작성일 02-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Ev8lb0hG"> <p contents-hash="869a0bcc04247a96c027dcac07c901ec1311cbeedd3e6241cba133cb580ed675" dmcf-pid="xaDT6SKpyY" dmcf-ptype="general">박신혜, 하윤경이 필사적으로 사감을 막아 세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316273a3166ef5f541c4af1a005f1ded86771c33daaca0f2cde1710460b84" dmcf-pid="y3qQS6mj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MBC/20260228211345481edix.jpg" data-org-width="1202" dmcf-mid="Pe2dYRhD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MBC/20260228211345481ed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a94af8b832d3a2ae20bb4c186061cfd266ba3d3d3acb5dac2cc4ac862f1bb0" dmcf-pid="W0BxvPsATy" dmcf-ptype="general">오늘(28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3회에서는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한 후 끊임없는 위협에 시달리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고복희(하윤경 분)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628948b8d5042198c2ad760cad9c57762815c484f2a1aaca0d12f0ffdbeaefd5" dmcf-pid="YpbMTQOcvT"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에서 벌어진 대소동이 담겼다. 복면을 한 괴한의 잠입으로 기숙사가 떠들썩해지고, 사감을 비롯한 사생들이 저마다 무기를 들고 뛰쳐나와 때아닌 아수라장이 된다. </p> <p contents-hash="b2ae0fa028323b29c8391e4a6d34552988bc65c5ca89f9485bf0a418840f2f91" dmcf-pid="GUKRyxIkhv" dmcf-ptype="general">괴한이 어떤 목적으로 기숙사를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여전히 기숙사에 머물며 비자금 확보 작전을 꾸미는 홍금보와 고복희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긴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fd2cd5e61326fb2814f8414812e1a024f15c146cdf27f7e86a9d1b84b73e953c" dmcf-pid="H4RA0NXShS" dmcf-ptype="general">또한, 필사적으로 사감을 막아 세우는 홍금보와 고복희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평소 매서운 눈초리를 빛냈던 사감이 경계와 의심의 시선으로 이들을 향해 다가오고, 방 안에 현금 다발을 쌓아놓은 두 사람은 이 난감한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 홍금보와 고복희의 활약이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p> <p contents-hash="962c4fdb46f945c311a8603c016b10755ed32405a405c2645961376fb7b4f023" dmcf-pid="X8ecpjZvvl"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동생 모유까지 뺏어 먹은 '대식가'…어릴 때부터 남다른 먹성 02-28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기웅x진세연, 애정전선에 문제? 양가 갈등 깊어졌다 [종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