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복귀하나, ‘넉오프’ 상반기 편성설 ‘솔솔’ 작성일 02-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cwMWfz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2fe565cfb086c255e2da8fa77e8bfeddfb0e299bc5d7bc2e00afd69fc2e37" dmcf-pid="7tkrRY4q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한수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211602627umcw.png" data-org-width="600" dmcf-mid="Ua941LWI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211602627umc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한수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1bfd017f6f72b4c41c97ac009c80550352fc4fe51bfed91b1a3c11cd63cd1a" dmcf-pid="zFEmeG8B0C" dmcf-ptype="general">배우 故 김새론과의 논란으로 활동을 멈췄던 배우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71c5ce14478b08aff130b0a8afb6c6798cfd44870779e3c7fe56a3a694729e8" dmcf-pid="q3DsdH6b7I" dmcf-ptype="general">28일 온라인 매체 ‘더페어’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공개로 편성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1eaf3f376fb7f47cc872b0391c7b315222c92977cef4fb147b553d56781bb77" dmcf-pid="B0wOJXPKzO"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작품으로 알려진 ‘넉오프’는 IMF 시절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6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하지만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의 교제와 관련해 논란에 휩싸인 후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p> <p contents-hash="676a223e6fe77e322e10d1d5807213c3f9fa6f49d982a4362429903f94bda321" dmcf-pid="bPXts9cnUs"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 역시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러한 가능성을 높였다. 그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작년 3월 배우에 대해 조작된 증거를 근거로 허위사실을 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유포했다”며 “디즈니에 대한 협박은 곧 김수현 배우와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한 협박이 된다. 김세의는 본건으로 고소당한 모든 범죄에 대해 처벌을 면할 수 없으며, 위 협박 부분의 범죄 역시 인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25e2d8617a1c143a20b743d221462e1fdd7128e59960fd1b1b70c2b5b29230f" dmcf-pid="KQZFO2kLum"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장시간의 집중 수가를 통해 김세의를 비롯한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모두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된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591aacedafcc19ac16bdbeaa81217d98a7b94d2ef115381d50fdeae43abff4b" dmcf-pid="9x53IVEour" dmcf-ptype="general">가로세로연구소와 김새론 유족 측 그리고 김수현 측은 형사·민사상 법적 공방을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2M10CfDguw"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의효율적만남' 인물관계도, 몇부작, OTT는? 02-28 다음 '성형 10억설' 백지영, 코 성형 부작용 호소.."방송보며 안타까워" 의사도 우려[스타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