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프러포즈 오열 사건’ 강제 소환에 머쓱 “안 울기 쉽지 않아” (독박투어4)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yMRY4qv5"> <p contents-hash="5500a5fba75b406e837f6e0be19ef74ccc6bcd034664d352a423cba8d284a8ee" dmcf-pid="tXWReG8ByZ"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장가계 보봉호에서 역대급 힐링을 즐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04c82d5471a6d8d707c52dc77731335c714be6f879cecd3762ba15c78fcc7" dmcf-pid="FZYedH6b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MBC/20260228210504341njom.jpg" data-org-width="759" dmcf-mid="Zk3ck7oM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MBC/20260228210504341nj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3549c26c3c670072a746b8c8f988c08658c2860042d69b3d22c7351478dfe8" dmcf-pid="35GdJXPKTH" dmcf-ptype="general">28일(오늘) 밤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으로 유명한 ‘보봉호’ 투어에 나선 하루가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46a0573dbb2a73517da0ba601803600044e9bd52fa0abed5df7ce795b5ec9eb3" dmcf-pid="01HJiZQ9WG"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해발 430m 위에 있는 중국 최대 인공호수이자 ‘장가계의 눈동자’인 ‘보봉호’에 도착한다. 직후 장동민은 “여기서 유람선을 타면 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결혼 문화를 설명한다. 그는 “토가족은 남자가 구혼할 때 노래를 꼭 불러야 한다. 준호 형처럼!”이라고 외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e67d5920ae1a9b6bf66a8fb1f1657e6ef9b1140168ce78238b2ef4efa61ba" dmcf-pid="ptXin5x2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MBC/20260228210505609mtzq.jpg" data-org-width="790" dmcf-mid="5dPTyxIk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MBC/20260228210505609mt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9fdd89e7d460538bea3fbb4bd12e11b120d7d38234b7cd08cb1f400db6fce5" dmcf-pid="UvC48lb0vW" dmcf-ptype="general">갑작스레 ‘뿌엥 준호’가 소환되자 김준호는 머쓱함에 고개를 푹 숙이고, 김대희와 홍인규는 김준호가 프러포즈 때 부르다 오열했던 노래인 신성우의 ‘서시’를 똑같이 따라 부른다. 이에 김준호는 “(프러포즈 때) 안 울기 쉽지 않다. (예비신부를) 덜 사랑하면 가능할지도?”라고 해명한다. 하지만 장동민은 “여기는 다르다. 남자가 노래를 잘 불러야지만 (예비신부가) 답가를 해주고, 그래야 프러포즈가 성사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9c9b827b95190f058f8eac95837421f049d883581036fff2eba873e507c5632a" dmcf-pid="uTh86SKpSy" dmcf-ptype="general">“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 간다”는 말에 모두가 놀라워한 가운데, ‘독박즈’는 유람선에 올라 보봉호의 절경을 즐긴다. 그러던 중, ‘토가족’의 여인이 신랑을 기다리는 배가 맞은편에 나타나자 장동민은 “우리 중 한 명이 대표로 (신랑이 구혼하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면, 맞은편 배에 있는 신부가 답가를 해준다고 한다”며 노래를 부를 1인을 뽑자고 한다. 홍인규는 “가장 최근에 프러포즈한 준호 형이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85060c2ce280bc40ca28bac57a6f1d9cbe28e90c34d397cad3333d937fe7e05b" dmcf-pid="7yl6Pv9UWT" dmcf-ptype="general">결국 김준호는 ‘토가족’ 여인을 위한 구혼의 노래를 부르는데, 과연 김준호가 이번엔 울지 않고 프러포즈 송을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그리고 ‘토가족’ 여인은 김준호에게 답가를 들려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df8394d6f9c0bdb6a077a70b959508513cd59733538f7855d729e05a887e2b09" dmcf-pid="zWSPQT2uh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동생 모유 뺏어 먹고, 급식 두 번씩 받아” 떡잎부터 남달랐던 대식가 면모 (아형) 02-28 다음 日 한류의 물꼬 ‘겨울연가’, 2시간 영화로 개봉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