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만 2번…여자복식도 결승서 패배 작성일 02-2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28/0003496752_001_2026022821021478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나가사키 미유. 사진=WTT SNS</em></span><br>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복식 종목에서 준우승만 두 번 차지했다.<br><br>나가사키 미유(일본)와 듀오를 이룬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에 게임 점수 0-3(9-11 8-11 7-11)으로 졌다.<br><br>신유빈은 앞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혼합복식 우승을 놓친 데 이어 여자복식에서도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br><br>신유빈-나가사키 조는 하리모토-하야타 조를 맞아 첫 게임을 9-11로 내준 뒤 2세트에도 고전 끝 넘겨줬다. 반전을 노린 3세트에서도 하리모토-하야타의 공세에 무너졌다.<br><br>앞선 남자 단식 8강에서는 장우진이 세계 1위 왕추친(중국)에게 게임 점수 0-4(6-11 8-11 7-11 3-11)로 패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일본이 홀딱 반한' 한국 피겨 여신, 명문대 졸업까지…올림픽서 언제 왔나? [2026 밀라노] 02-28 다음 “이혼 언제 했어?” 클라라, 재력가 남편과 갈라선 뒤 뽐낸 완벽 ‘다크 엘레강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