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600억 ‘넉오프’로 복귀 신호탄? 편성설에 변호사도 “사실 가능성 높아”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OGyxIk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1184d2ddfeed47d03ac49a1338af2416b7071b890b5260a6d667992da18a4" dmcf-pid="3cS1XJvm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205626887vysf.jpg" data-org-width="650" dmcf-mid="tbFKqD3G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205626887vy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0kvtZiTs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ee3f5bd8b851e934648d4c68102db1bb1c51b17fdb1a9f46a414e86b661e098" dmcf-pid="pETF5nyOC0"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b6e1c4c9eef469297b28fa86687e591eb090f47cf57358078a00c7284651bb3c" dmcf-pid="UDy31LWIh3" dmcf-ptype="general">2월 28일 더페어는 디즈니+가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e2c0e037ce9f58caa46814e07c04eeca9f1b660e720d75bb9d2858c54e841b6c" dmcf-pid="uwW0toYCyF"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위조 명품 시장의 세계적 거물이 되기까지, 진짜가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2025년 디즈니+ 최대 기대작으로 거론되며 지난해 4월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같은해 3월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보류됐다. </p> <p contents-hash="dc04201650a40bb517d107cd491d37e41fb0b71fa064160f99117e7dc13e8137" dmcf-pid="7rYpFgGhvt"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넉오프’ 편성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런 기사가 오늘 나왔다.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작년 3월 배우에 대해 조작된 증거를 근거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나아가 디즈니+가 ‘넉오프’를 방영할 경우 수천 장의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디즈니를 협박했다”라며 “디즈니에 대한 협박은 곧 김수현 배우와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한 협박이 된다. 김세의는 본건으로 고소당한 모든 범죄에 대해 처벌을 면할 수 없으며, 위 협박 부분의 범죄 역시 인정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e7058ac3d118432a91270ad1078f59ef6ca5eae34875445b8c05a64ca69223cc" dmcf-pid="zmGU3aHly1" dmcf-ptype="general">이어 “디즈니로서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을 수 있지만,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리스크 관리를 외면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수천 장의 사진’은 단 한 장도 없다. 내가 알기로 경찰은 김새론의 휴대전화와 클라우드에서 상상 이상의 방대한 양의 사진과 자료를 확보해 면밀히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안에는 김세의가 주장한 미성년 교제를 뒷받침하는 사진은 단 한 장도 있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70fc1a954adc2442f85f9cba8dc1b1551240e799310a3278b1f7c57fb7271f7" dmcf-pid="qwW0toYCy5"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김세의를 비롯한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모두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된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48455aa57689f1bd2b46a8b2de6cff3a4b2a946265df7531921fe98c665e9690" dmcf-pid="BrYpFgGhyZ" dmcf-ptype="general">한편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새론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약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으나,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성인이 된 후 사귀었으며 미성년자였던 시기에는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양측은 형사·민사상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bmGU3aHlS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sHu0NXS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레이스 스타킹으로 시선 ‘확’...“이상한 건 나쁜 게 아냐” 02-28 다음 눈물 흘린 황영웅, 1만명 앞 큰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