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은수형, 'K트롯차트' 이달의 신인 주인공 작성일 02-2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TSWMCE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825dfb7fe95014b466f82dc8a53d97200e45931ca6028a7190df5f194cb91" dmcf-pid="8syvYRhD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형 / 사진=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203250442hufq.jpg" data-org-width="600" dmcf-mid="fXU07ktW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203250442hu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형 / 사진=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5226f9e98e38c148117011ab514d25d6fd6db7b133de260c6ed7c7627c8d8" dmcf-pid="6EhIS6mj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트로트 가수 은수형의 기세가 좋다.</p> <p contents-hash="5c72513e01a9d3103902e16819169ab96c922ac580c9d7b2a80dc19e01f4cdc1" dmcf-pid="PDlCvPsAvU" dmcf-ptype="general">MBN이 새롭게 선보인 트로트 전문 차트 프로그램 'K트롯차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만을 위한 독립 차트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첫 방송 '이달의 신인' 코너의 주인공으로 은수형이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e78fc33c85194281e891e8a1baf31bb3636d3eabcdb496795434b3e030a85a4" dmcf-pid="QwShTQOchp" dmcf-ptype="general">최근 트로트는 세대를 아우르는 장르로 재조명되며 음원 차트와 방송가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출범한 'K트롯차트'는 단순 순위 발표를 넘어 트로트 관련 다양한 정보와 이슈, 신인 발굴까지 아우르는 전문 프로그램을 표방한다.</p> <p contents-hash="b9de879ece1a5526ea0984043096416e93f659c9961ae603654a30776da1e6a8" dmcf-pid="xrvlyxIkT0" dmcf-ptype="general">그 중심에 선 인물이 바로 은수형이다. 1회 '이달의 신인' 첫 주자로 등장한 은수형은 화려한 과거 이력과 탄탄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특히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aea7b62ac20b8209378f361ccddb2c48f2cd414e7d68073c3fcb8b37bf463590" dmcf-pid="ybP8xyV7v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그녀의 음악적 성장 과정과 숨겨진 매력도 함께 조명됐다. 단단한 내공에서 비롯된 퍼포먼스는 물론, 인간적인 면모와 솔직한 이야기까지 더해지며 ‘차세대 트로트 기대주’라는 수식어를 얻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5f3b2d1f8ba1bac3676b79862b6f21e20139c6bf22a80319e53a18b9d86f1fe2" dmcf-pid="WKQ6MWfzWF" dmcf-ptype="general">방송 관계자는 "트로트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은수형의 활약이 향후 차트 판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b05a1ba0ad7badad50e3774027a9c68a6ce0507f57bb63a524f1271623262d" dmcf-pid="Y9xPRY4qTt" dmcf-ptype="general">트로트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K트롯차트', 그 출발점에 선 은수형이 앞으로 어떤 행보로 대세 흐름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G2MQeG8BS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후배에 "다리 똑바로 해" 지적 후 뛰쳐나가 울었다…"나도 20대 때…" 02-28 다음 은수형, 대세 입증…MBN ‘K트롯차트’ 이달의 신인 1회 주인공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