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머리 조아리는 유재석에 “국민MC 머리 가볍네” 조롱 (‘놀면 뭐하니’)[종합] 작성일 02-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XHbrpX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775db405a9cbf691183c44dd787d35649eba7c298ef13f1b2d68a5a03a7ef" dmcf-pid="tCZXKmUZ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201504572rqll.jpg" data-org-width="500" dmcf-mid="ZfJdrbjJ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201504572rq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d582de5fd281e03dabe4ee46f7aa56360d013d11e4878ec714f731ed0e80d3" dmcf-pid="Fh5Z9su5te" dmcf-ptype="general"> 양상국이 머리를 조아리는 유재석을 조롱했다. </div> <p contents-hash="8ab4928109fc031d9659509331463771480dbf8f60befb5d7ad0d1684ebd30d7" dmcf-pid="3sZXKmUZ1R"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범죄와의 전쟁: 촌놈들의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f65d156aad9f8471d85dd975c9312478d8398daed6034f2e98dcb3094d3e5a44" dmcf-pid="0O5Z9su55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서울 투어에 나선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388f3a36145b63f15c0a702966745f4e45321ef1347a23caa962b66d0953469" dmcf-pid="pI152O71Hx"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하하가 서투른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자 ‘오리지널 경상도인’ 양상국은 “요새 경상도 짜베이(가짜)들이 많다”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55c3a88140647e14dad89186c1c714965dd3643bcbb2b940e8a48bc0d0f509" dmcf-pid="UCt1VIztHQ" dmcf-ptype="general">하하가 본인을 ‘부산 바캉스’ 출신이라고 하자 양상국은 “부산에서 사는데 무슨 바캉스를 오냐?”고 따졌다. 하하가 “니 김해 아잖아! 니도 부산으로 놀러 다니는 거잖아!”라고 소리치자 양상국은 “인마 센티 꽃차뿔까니 뭔데 니? 뭐 되나?”라며 일어서 하하를 위협했다.</p> <p contents-hash="64b63839fd583caa732ccead6877bcf3dc9243568ec6d7acac556999c0f50be2" dmcf-pid="uhFtfCqFGP"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상국은 어디 사냐는 질문에 “역삼”이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니 장난하나? 몇 층 사는데?”라고 물었다. 양상국은 “18층”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837a08e10edc6e65849c3728200fab07ccb41a7dcc8303c9f880a752d773651" dmcf-pid="7l3F4hB3Y6"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은 추어탕 맛집을 찾아 식사한 가운데, 밥값 계산을 걸고 ‘제로 게임’ 내기를 했다.</p> <p contents-hash="cb9a36e3ab64a2e715a62a77d9cb8fe9788bf33e005d00ceda8560713ed7050c" dmcf-pid="zS038lb058"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유재석과 최후의 2인으로 남자 “둘이 남았네요... 선배가 잘 벌지 않습니까? 전 집도, 가족도, 자식도 없는데”라며 호소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봐주지 않았고 결국 양상국이 밥값을 계산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05b8ebce721f703c37bcffb500506bc41d06babc5c902a7dc151d6b0a47e3fb" dmcf-pid="qvp06SKp54"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우리가 상국이를 불렀는데”라며 미안해했다. 양상국은 “서울 사람들 독하네. 불러 놓고 밥 한 끼 안 산다. 서울 놈들하고 못 놀겠다”라며 쿨하게 결제했다. 양상국이 16만8000원을 결제했다고 하자 멤버들은 전부 충격받은 듯이 폭소했다. 양상국은 “재미가 없는데 어떡하냐? 손님 불러 놓고 이건 아니다! 미꾸라지 먹지도 못하는 것들이!”라고 흥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a4674cd3fe43c8cb4bd6a4719cdd9d07d01a791a0f5ef550a1d66a9132e59" dmcf-pid="BhFtfCqF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201505923bfoj.jpg" data-org-width="500" dmcf-mid="5AhCFgGh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201505923bf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17a6b6dd63acdf7e6e7726bc71f430bf1611d2ac35c250849c36510301ee1b" dmcf-pid="bl3F4hB3GV" dmcf-ptype="general"> 굿즈샵에서는 하하가 독박 내기에 걸려 약 29만원을 결제하게 됐다. 양상국은 “저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라며 환하게 웃기도 </div> <p contents-hash="57fc275ba89116ce922cb66577cb76d1985cf078ca71c6e4ebfc35b3f9186c3f" dmcf-pid="KS038lb0t2" dmcf-ptype="general">다음은 유람선과 간식비를 건 한판 승부. 멤버들은 “내리기 전까지 먹을 수 있는 것만 사기” 등 자체적으로 규칙을 정했고 다섯 사람은 신발 멀리 던지기를 했다. 주우재가 신발을 던져 1등이 되자 양상국은 “그런데 재미가 없어서 (무효로 하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7a7d33fa7e9da7bcee5f202152792dbe8339730207409ae5805a04ed413c31" dmcf-pid="9vp06SKp19"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조용히 해! 또 시작이냐? 내가 뭐 했다고 하면 이런다”고 항의했고 하하는 “이거 지난주에 ‘런닝맨’에서 했다. 왜냐하면 재미가 없다. 이거 겹친다니까?”라고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결국 두 사람의 진흙탕 싸움이 시작되자 유재석은 “상국이 불러놓고 이게 무슨 추태냐?”며 말렸다.</p> <p contents-hash="c14b14a26588f7a9bd269f0a4b5bf934bef56aef4a65619b49875c591ffdaa16" dmcf-pid="2TUpPv9UYK" dmcf-ptype="general">양상국이 “시골 사람들은 한강을 봐야 한다. 이번엔 저쪽 방향으로 하자”고 제안해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는 “그래. 이쪽은 ‘런닝맨’에서 했다”며 끝까지 따졌다. 내기에서 진 허경환은 약 15만원을 내게 됐다.</p> <p contents-hash="ec49db76e0791b6705c26cda59ba846c9683bc3f59b0422e7d338c64564857c8" dmcf-pid="VyuUQT2utb" dmcf-ptype="general">마지막 코스는 소고기 전문 식당. 유재석 혼자 메뉴판을 보자 하하는 “메뉴 좀 같이 보시지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니가 낼 끼가?”라고 묻자 하하는 “아 형님이 내시게요?”라며 애들을 일으켜 세워 인사시켰다.</p> <p contents-hash="deb4d4b8088b94821d8635c0b46379751c44a368f4e4a262fab946f9b519da5d" dmcf-pid="fW7uxyV75B"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도 계산을 피하려고 동시에 인사했고 양상국은 “유재석 머리 가볍네. 국민MC가 내 앞에 머리를 조아리네. 돈 몇 십몇십만 원에 양상국이 앞에 머리를 조아리네. 유재석이가!”라며 폭주했다.</p> <p contents-hash="3a1b493ebc9d9746924efdbfca57147ab3147c248eb956369814ff229a8a96a1" dmcf-pid="4Yz7MWfzY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얘가 저녁되니까 돌아버렸네?”라며 당황했고 양상국은 “시골에서 왔는데 밥 좀 사 주이소”라며 간절하게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c85fbcc67ff9efd7a957eaca0006a63fff6d1f2a6dade91d0c88f4d7f6a0fbe" dmcf-pid="8GqzRY4qXz" dmcf-ptype="general">식사 중간 하하와 양상국이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간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도망쳤고 이를 알아차린 하하도 뛰쳐나오는 장난을 치기도.</p> <p contents-hash="93b4cf684b3f866670c2463798d38fd04f85c129e4742eb730e1f1fa635edd90" dmcf-pid="6BeRDqaeG7" dmcf-ptype="general">다시 식당에 돌아온 멤버들은 휴대 전화 알람 내기를 하자고 했고 허경환이 독박으로 소고깃값을 내게 됐다. 그는 “미치겠다. 진짜 기분 별로다”라며 눈물의 50만 5천원을 결제했다.</p> <p contents-hash="fd6347f9e02137740fe59fff230f960d54f5baef1e268a98ae3667f9efe5bd8a" dmcf-pid="PbdewBNdtu"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 dmcf-pid="QKJdrbjJ5U"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영케이 자리 노렸다 "놀토 고정일 줄 알았지만 포기"('놀라운 토요일') 02-28 다음 “추자현이 회장님” BH 회식은 여배우가 주도…이병헌·고수는 일찍 귀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