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조째즈와 특별한 인연 “데뷔 전 단골 사장님, 2시간 노래 배틀” (놀토) 작성일 02-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Uql8rN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cca7092811ba127fd8d0d18496e42d86859e68718308235ae86a0f6efc624" dmcf-pid="Y1uBS6mj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201628788xdrv.jpg" data-org-width="600" dmcf-mid="xitps9cn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201628788xd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47d727ebc63836489b3ee0972b70412e71488945f20066c29d55399e2488c" dmcf-pid="Gt7bvPsA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201628962bhvh.jpg" data-org-width="600" dmcf-mid="ylG5k7oM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201628962bh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FzKTQOch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7f445194b3eeda582c274828454054b4693511afeecb391d0afec42259ea739" dmcf-pid="X3q9yxIklV" dmcf-ptype="general">우즈가 조째즈 데뷔전부터 이어온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fce63f711227bbd33c7946680bc4114da8a8feb11ad454b2350753a4c29e94f" dmcf-pid="Z0B2WMCET2"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새로운 도레미 멤버 데이식스 영케이와 역주행의 아이콘 게스트 우즈, 조째즈가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2efde87a82a295468d77bd8121a35197be0568f6322cb3ca805d6979cc1630b7" dmcf-pid="5pbVYRhDC9" dmcf-ptype="general">우즈와 조째즈는 각각 히트곡 ‘드라우닝’과 ‘모르시나요’로 차트 장기집권 중. 붐은 “우즈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첫 정규가 나온다. 마음껏 홍보해라”며 시간을 줬고, 우즈는 정규앨범, 영화, 콘서트, 월드 투어까지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2b8277685ba5a1b4865055060f51d5703d0ae149be119693d5a67102965e9c58" dmcf-pid="1UKfGelwyK" dmcf-ptype="general">이어 붐은 “우즈가 데뷔 13년차, 조째즈가 데뷔 2년차. 큰 선후배 차이인데 두 분이 서로에게 조력자이자 경쟁자 사이냐”고 질문했고, 우즈는 “제가 원래 형 가게에 우연치 않게 놀러가서 친해졌는데 가게 사장님이 노래를 너무 잘하는 거다. 그날 노래 배틀이 붙었다. 2시간 넘게 불렀다”며 조째즈가 데뷔하기 전부터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eff8749176e62e98fa9481606b1e0cf01b4a4a736d9b28b31379a50fa3657a" dmcf-pid="tu94HdSrvb"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정말 최고의 대결이었다”고 회상했고, 우즈는 “그러고 군대에 들어갔는데 차트에 익숙한 이름이 있더라. 조째즈? 사장님? 뮤비를 봤다. 검은 배경에서 막 노래를 하는데 내가 아는 사람인데? 갑자기 ‘불후의 명곡’에 나오더니 제 숨을 조여 오듯 (차트를) 추격을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e6c87901856e75a7b6e8b9483372eefb5411fb041a34cc84b5ba1b78ccbd10" dmcf-pid="FqfP5nyOyB" dmcf-ptype="general">붐이 “차트도 이겼다”고 말하자 조째즈는 “아주 잠깐이었다. 찰나의 순간이었다”며 우즈의 첫 인상으로 “너무 잘생겼고 ‘티어스’ 같은 걸 여자 키로 완벽하게 부르더라. 군대가기 전부터 인기가 너무 많았는데 ‘불후의 명곡’ 나오고 너무 잘돼서 축하한다고 연락하고 그랬다”고 애정을 보였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3B4Q1LWIh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b8xtoYC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자현이 회장님” BH 회식은 여배우가 주도…이병헌·고수는 일찍 귀가 02-28 다음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훌쩍 큰 고2 딸과 데이트 “양보하기 싫은가 봐”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