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준우승 작성일 02-28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싱가포르 스매시 여복 결승서 일본에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8/0008799353_001_20260228201609201.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신유빈.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에 이어 여자복식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나가사키 미유(일본)와 '국제 짝꿍'을 이룬 신유빈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더 칼랑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일본)에 게임 스코어 0-3(9-11 8-11 7-11)으로 졌다.<br><br>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춰 출전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 조(브라질)에 0-3(7-11 6-11 11-13)으로 졌던 신유빈은 두 종목 모두 준우승을 기록했다.<br><br>남자 단식 8강에선 장우진이 왕추친(중국)에게 0-4(6-11 8-11 7-11 3-11)로 패해 탈락했다.<br><br>복식에 이어 개인전도 출전한 신유빈은 여자 단식 16강에서 왕만위(중국)에게 1-3(21-19 7-11 8-11 11-13)으로 역전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초유의 사태!' 페레이라, UFC 챔피언 벨트 '충격 반납'...헤비급 월장 확정 수순, 단체 최초 '3체급 챔프' 탄생하나 02-28 다음 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18세 이하 여자 싱글 정상…204.15점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