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3년 만에 무대 복귀 "팬들이 포기 않고 끝까지 믿어준 덕분" 작성일 02-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YrpjZv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f5caa584a1f7b4f2b8c8eb7ab92b85f3fefd97eb8949a1b024a70aea269e8" dmcf-pid="HBGmUA5T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영웅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1/20260228200402363zlbt.jpg" data-org-width="684" dmcf-mid="YM6uL1MV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1/20260228200402363zl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영웅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d75038f9cab4f6e517f362bed8d8eb6fa6071655f1e8abfb23037b6202f86" dmcf-pid="XxuY4hB35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황영웅이 강진청자축제를 통해 3년 만에 무대에 섰다.</p> <p contents-hash="8ed333d31e182051a43ba4f3762ff662215ee0dc5ae80c2998cc76ae481dabf7" dmcf-pid="ZM7G8lb0Yw" dmcf-ptype="general">28일 황영웅은 전남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올라 첫 공식 복귀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294cc6937b387b2fd3b228926cd8cfab8197bf26333ecde340ee961dcf656e0d" dmcf-pid="5RzH6SKpYD" dmcf-ptype="general">이날 흰 셋업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황영웅은 "감사합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오빠이고 싶은 가수 황영웅 인사드린다"라고 약 15초간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3a94cfa1485987e9de9c7c0da45b351180995a1357b8031ba894e409c380ad6" dmcf-pid="1eqXPv9UHE" dmcf-ptype="general">이후 황영웅은 "너무 긴장이 된다"라며 "제가 무대를 떠나있던 지난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떻게 보면 제가 가장 간절히 꿈꿨던 순간이 바로 지금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24aca326078ba48a694c2facb46377d8bd3a4e932718ceb140bb0fe3f33612" dmcf-pid="tdBZQT2uZ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말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그 마음, 그리고 다시 노래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신 강진군민 여러분들과 강진군 관계자분들에게 가슴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 오늘 이 무대를 제 생애 가장 소중한 선물로 간직하며 온 마음을 다해서 노래하겠다"라고 말하기도.</p> <p contents-hash="1656210fe8d927e449b800e182e424ed821def8eba228ba5c543f1f5f5b07e56" dmcf-pid="FJb5xyV75c" dmcf-ptype="general">다양한 곡들의 무대를 마친 뒤 황영웅은 앙코르 무대를 앞두고 "저에게는 단순한 공연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 같다"라며 "어떻게 보면 3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서 다시 마이크를 잡을 수 있게 기적 같은 봄을 선물해 주신 우리 강진군 관계자 여러분, 강진군민 여러분, 제가 흔들릴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잡아주시고 항상 제 가슴 깊이 함께 있는 파라다이스(팬덤명) 가족 여러분 저를 오늘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다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726cbf341f31da23328411adaf8037978a5d82695408ae8c275cef1b0d3bf22" dmcf-pid="3iK1MWfzYA" dmcf-ptype="general">이후 큰절을 올린 황영웅은 "제가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이유, 제가 다시 숨 쉴 수 있는 기회는 여러분들이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믿어주셨기에 가능했다"라며 "보내주신 이 과분한 사랑, 평생 가슴에 새기겠다"라고 말한 뒤 앙코르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0be258812876dc8a10d30300cca474f3fd2e4be77c53f7705fe13a923b4d589b" dmcf-pid="0n9tRY4qtj" dmcf-ptype="general">한편 황영웅은 지난 2023년 2월,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던 중 학폭 의혹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어 거짓 경력 및 거짓 가정사 의혹 등이 추가로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65d8dc0ebd3b24936db07318a472083ae3efecf7070579f11faf088567c38bbe" dmcf-pid="pL2FeG8BZN" dmcf-ptype="general">이후 황영웅은 학폭 논란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거짓 가정사는 오해에서 불거진 일이라 해명했으며 거짓 경력 의혹은 부인한 바 있다. 이에 황영웅은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해 왔다.</p> <p contents-hash="6762960111545e5c3768a34a212194ce5e37f35e8502b839f6bbfc826f6e6523" dmcf-pid="UeqXPv9UZa"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지난달 27일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입장문을 내고 "그간의 침묵은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경연 프로그램과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선택이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4e0f71aab20dd1895285371a3e6d1130a6421b3632994b81491ee164d14bc9b" dmcf-pid="udBZQT2uGg"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는 황영웅의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도 공개하며, 봉사활동과 리더십 활동에 대한 교사 평가를 함께 전했다. 또한 "허위 사실이 진실처럼 굳어지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해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7Jb5xyV7to"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두 “너 연예인병 걸렸냐” 재미교포 목사 남편 일침에 사랑 배워(불후) 02-28 다음 이유비, 상해서 왕홍 체험 “망했어요”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