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준우승만 2번…WTT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복식도 우승 실패 작성일 02-2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8/0004119977_001_20260228195310923.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복식 종목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br><br>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짝을 이룬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일본) 조에 게임스코어 0-3(9-11 8-11 7-11)으로 패했다. 신유빈은 전날 임종훈(한국거래소) 함께 혼합복식 우승을 놓쳤는데, 여자복식도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br><br>신유빈-나가사키 조는 하리모토-하야타 조를 맞아 첫 게임을 공방 끝에 9-11로 뺏겼다. 2세트마저 고전하며 8-11로 넘겨줬다. 3세트 역시 상대 공세에 무너졌다.<br><br>남자 단식 8강에서는 장우진이 세계 1위 왕추친(중국)에게 0-4(6-11 8-11 7-11 3-11)로 무릎을 꿇었다. 앞서 신유빈도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에게 1-3으로 역전패해 한국 선수들은 한 명도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 02-28 다음 이병헌도 피하는 여배우들? 한지민→박보영 “추자현 회장·이지아 이장” 회식썰(핑계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