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변호사 "600억 대작 '넉오프', 미룰 이유 없다…디즈니 리스크 해소될 것" [MD이슈] 작성일 02-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I5EzgR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136ea9f79053731949062ad9acc5243cd31efdb0562c8f5c06c930841d9d7d" dmcf-pid="UxC1Dqae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93003392mgkk.jpg" data-org-width="640" dmcf-mid="0FBR0NXS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93003392mg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33a9e078a2905b696bebbcee41ef60bebe251f327c66f951a88f7b4671da9e" dmcf-pid="uxC1DqaeO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복귀 여부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즈니+ '넉오프'가 공개 재검토 단계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오면서다.</p> <p contents-hash="c6b0192b1dbb805ef8a9b6c7a0727e6df9214e20f1a8e4ae9f8013f02d1f14f7" dmcf-pid="7MhtwBNdOG"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디즈니+가 '넉오프' 편성을 조율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며 "사실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날 한 매체가 "'넉오프' 보류 1년 만에 재개 움직임 포착"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한 입장이다.</p> <p contents-hash="f7247f0888e6c061990532fbd88415121ddfc70c7ff7ce3ad4770c38e1f0e3c4" dmcf-pid="zRlFrbjJEY"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으로 알려졌다. '넉오프'는 IMF 외환위기 시절을 배경으로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으며, 약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039b476035bd3e8da369074304a77a893837805340c37f81420758d7dc57cab0" dmcf-pid="qeS3mKAiwW" dmcf-ptype="general">당초 '넉오프'는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공개를 한 달 앞둔 3월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보류됐다. 해당 의혹은 김새론 유족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제기한 것이다. 이후 김수현은 같은 해 3월 31일 기자회견을 연 뒤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89d873952d504614e54bbfb86937ec7f22699bdae0c2b41906fc937d0743e511" dmcf-pid="Bdv0s9cnmy" dmcf-ptype="general">또한 고 변호사는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조작된 증거 및 허위사실 유포 의혹, 디즈니+를 향한 협박 주장 등을 언급하며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며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96c35fc7aeeb88451d0418166a79ef188518880111a5ffa099b18ca944b7b1" dmcf-pid="bJTpO2kLsT" dmcf-ptype="general">'넉오프'의 공개는 김수현의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600억 대작의 향방이 결정될 시점에서 한동안 머춰있던 그의 복귀 시계가 다시금 돌아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과 또 만날 생각 있다” 박소영, 썸은 직진·본업은 지독한 ‘일당백’ 열일 (전참시) 02-28 다음 박세미 “‘성괴 들창코’라고 DM”…“최근 코 내렸다” 솔직 고백 (‘이용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