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날려” 돈이 원수…신동→박수홍까지, 돈 때문에 부모와 절연[Oh!쎈 이슈] 작성일 02-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gkn5x2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592190d6e48399d8c21a60d234093b56c74dec422a76a536be21a2366b800" dmcf-pid="9taEL1MV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192645699xpgo.jpg" data-org-width="600" dmcf-mid="bR3z1LWI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192645699xp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c302b9fb85063440afad6cbb72e03e60de9786a2ca6bc28a552aae90603cf8" dmcf-pid="2FNDotRfCj"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돈이 웬수다. 자식이 번 돈을 사업 때문에 모두 날리고, 동생이 힘들게 번 돈을 횡령 한 형을 편애한 부모와 절연한 스타들이 있다.</p> <p contents-hash="7d4cd7e729ecae63036a8c19372332665eb40376e2055be69cd07c091cbf20d4" dmcf-pid="V3jwgFe4SN" dmcf-ptype="general">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은 부모와의 절연을 직접 고백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신동은 “현재 부모님과 연락하지 않는다. 이유는 돈”이라며 담담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2fde8717fa9f35e9c80d6f358f42d060ce0176fa7f64f62ba32bd953056bf644" dmcf-pid="f0Ara3d8Sa" dmcf-ptype="general">그는 “생활비를 드리면 ‘달마다 말고 한 번에 달라’고 하셨고, 큰돈을 드리면 사기나 투자 실패로 모두 잃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신동의 모친은 2015년 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날린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42fff94cacb34a4a5c29fedda7b7a3d104d1995b0df7bf94200c1cae769a598f" dmcf-pid="4pcmN0J6Wg"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수홍의 경우는 더 극단적이다. 출연료와 회사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형을 확정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박수홍은 막내 동생을 제외한 가족들이 친형 편에 서며 사실상 절연 상태에서 재판을 치러야 했다. </p> <p contents-hash="352884b08b4e908017a307488e4554fb81b6709a678ea7747ee3f735331647b0" dmcf-pid="8UksjpiPSo" dmcf-ptype="general">박 씨의 아내 역시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가족회사라는 점에서 내부 감시가 취약했고, 형제 관계의 신뢰를 악용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ffa1dc06beffc484908949eb7d32d5bff4c5d95127b166dd8608234d508029a" dmcf-pid="6m2PbrpXSL" dmcf-ptype="general">배우 심형탁도 부모의 투자 실패로 경제적 파탄을 겪었다. 그는 연예인으로 성공한 뒤 부모를 위해 집과 고물상을 마련해줬지만, 잘못된 투자로 자신의 한강뷰 아파트까지 처분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모친이 그의 이름으로 빌린 돈을 갚지 않아 민사소송까지 당했다며 깊은 상처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7a5814bb392bd16f185b8aba5e824f8abda40b0690106ff67198e80d468eef9" dmcf-pid="PsVQKmUZSn" dmcf-ptype="general">가수 장윤정 역시 재산 문제로 모친·남동생과 갈등을 겪은 대표적 사례다. 장윤정은 과거 방송에서 “10년 동안 번 돈을 엄마가 동생 사업 자금으로 사용했고, 어느 날 통장 잔고에 마이너스 10억 원이 찍혀 있었다”며 “그 일로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부모님의 이혼 소송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QOfx9su5W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하늘·김재원 투샷이 소환한 2002년의 순수 “시간이 멈춘 듯” 02-28 다음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경기도 1위·스키 4관왕 김소희 MVP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