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하다 멍든 것” 여수 4개월 아기의 잔혹한 죽음(그알) 작성일 02-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umiPsAnq"> <p contents-hash="270aec0993c73069ebf130c1090f55e1cf0a52dba9bec9d1fc3aa3006f461133" dmcf-pid="117snQOciz" dmcf-ptype="general">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사건의 진실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446bbd23b43985dd81c9b4ec49d702f0b5a023df1bcbf4b2474a8743a156ce6" dmcf-pid="ttzOLxIkn7" dmcf-ptype="general">28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9c07e2ec09d50bbb48a1979fbdb361ee12074f0a83238d2f2badec38f8cd66d0" dmcf-pid="FFqIoMCELu"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22일 오후 12시 반, 119에 접수된 신고 전화. 씻기려고 아기 욕조에 잠시 넣어둔 아기가 물에 빠졌고, 이후 숨을 잘 못 쉬는 것 같다는 다급한 엄마의 신고였다.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이미 입술에 청색증이 와 있었고 위중한 상태였다는 아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5ede4176102fc623cc719e0785d0af1cb103bd969643f962a50388ab23caa" dmcf-pid="33BCgRhD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파헤친다.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ksports/20260228191203641swxt.png" data-org-width="640" dmcf-mid="ZnjBHlb0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ksports/20260228191203641sw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파헤친다.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21a06676a65ee2dfa7b040d975360ee3e21b707746b9b647ab6a8d72328d9c" dmcf-pid="00bhaelwLp" dmcf-ptype="general"> 여수에서 광주의 상급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한 아기는, 생후 4개월의 영아 해든이(가명).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 및 장기부전으로 밝혀졌다. 133일 만에 사망한 해든이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div> <p contents-hash="fada87227667dd1bf696f95f0d77e8e9075edca6ae5347967c0dd1b75d2d14c4" dmcf-pid="pVM5Oc1yi0" dmcf-ptype="general">당시 해든이와 함께 있었던 친모는 아기를 욕조에 둔 채 잠시 자리를 비웠고, 그 사이 채워진 물에 아기가 빠졌다며 익수 사고를 주장했다. 아기의 의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팔다리에 멍이 생긴 것이지, 학대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a73b4e81d4a524e91f6f66b9273417358ac49691a2c0743b954baa494694f75" dmcf-pid="UfR1IktWd3" dmcf-ptype="general">그날 현장에 있지 않았던 친부 역시 아내의 학대 혐의를 부인하며, 해든이가 사고 8일 전 침대에서 떨어지는 장면이 담긴 홈캠 영상을 경찰에 제출했다. 뇌출혈이 낙상 사고 때문이라는 것이다. 해든이의 몸에 남은 흔적은 공교로운 의심인 걸까.</p> <p contents-hash="097a816b760b456346854e34cda05727ff8cefb2c59911e092dd22f5666ad65e" dmcf-pid="u4etCEFYdF" dmcf-ptype="general">집에 홈캠이 설치돼 있었다는 걸 단서로 사건 당일까지 11일치 홈캠 영상을 확보한 검찰. 안방에 설치돼있어 사건 당일 화장실의 장면이 담기진 않았지만, 친모의 음성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고 한다. 홈캠을 확인한 후 경악했다는 담당 검사와 수사관들. 대체 홈캠에는 어떤 소름 끼치는 비밀이 기록돼있는 걸까.</p> <p contents-hash="355a36bfc0daa2d5eb6f4aa4ec163c6be5a60a88a39a6a108a6f63c27a7f3499" dmcf-pid="78dFhD3GJt" dmcf-ptype="general">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z6J3lw0HM1"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qPi0SrpXL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욘사마’의 귀환…드라마 ‘겨울연가’, 3월 일본서 영화 개봉 02-28 다음 김수현, '넉오프'로 1년 만에 복귀설…변호사 "사실일 가능성 높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