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넉오프'로 1년 만에 복귀설…변호사 "사실일 가능성 높아" 작성일 02-2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IkMVEo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62379dc25cac7af6159a900ae82cbff835c570da21d1349b3283b6f15f293" dmcf-pid="UFCERfDg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tvnews/20260228191340908xphi.jpg" data-org-width="900" dmcf-mid="0GTsnQOc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tvnews/20260228191340908xp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86f3eb62709c858e4fdff132f4916db87ac32fe470df03cf362a3519b7d87d" dmcf-pid="u3hDe4wah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측이 '넉오프' 공개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eea2c3271632f8cedf4903b3e618cba2c548f31406cf3aa3d5969ec8d61a40b" dmcf-pid="70lwd8rNhq" dmcf-ptype="general">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기사가 오늘 나왔다.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2ab565eeced117b04b4b5ace3df8e224c7283dd51a55ab2bb32f30872ef10dc" dmcf-pid="zpSrJ6mjyz" dmcf-ptype="general">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넉오프'는 당초 지난 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이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스캔들에 휩싸이면서 전면 보류된 작품이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이미지 타격을 입었기 때문 </p> <p contents-hash="9d0532f14e8da257a7c91d199778d57b84c8c925c37ec5431ec860c413599344" dmcf-pid="qUvmiPsAW7" dmcf-ptype="general">만약 '넉오프'가 올 상반기 공개되면, 지난 해 3월 기자회견 이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김수현의 1년 만의 복귀가 되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d927058f9fc5a923c1210429394c53ef3b9d4790f280dfd90ec31bc014f8361e" dmcf-pid="BuTsnQOclu"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뒷받침 하는 사진은 단 한 장도 없고 그 사실은 수사 결과를 통해 확인될 것"라며 "디즈니의 리스크가 공식적으로 해소된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적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7yOLxIkC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폐소생술 하다 멍든 것” 여수 4개월 아기의 잔혹한 죽음(그알) 02-28 다음 이혼 후 무당 된 女모델, 23살 아들에게 집착할 수밖에 없었던 눈물의 사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