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김재원과 24년 만에 '로망스' 재회 현장 공개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PZv9U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a190fe02769e72a68271b83d5ecb16778bef318557c3109ec99b9cad75caf" dmcf-pid="Z3oQ5T2u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tvnews/20260228184827773jzzv.png" data-org-width="600" dmcf-mid="HyPBlw0H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tvnews/20260228184827773jzz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9bf24543202cb0e83f4b3a59f70be7a8def3244bab146045014f3ba013ffde" dmcf-pid="50gx1yV7y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하늘이 '로망스'로 24년 만에 특별한 재회를 한 현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c30a96f9cf62f62e1ce635a1904c682f89ab48b4efb01d764367575f854b9b2" dmcf-pid="1paMtWfzSY"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김재원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f1c3606ebc49c30edcbf43308c1620ed7574836316e55305595b13b8407e2f1" dmcf-pid="tUNRFY4qWW" dmcf-ptype="general">김하늘이 공개한 사진은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 현장. </p> <p contents-hash="561cf9924d92d6672b32a5b28f284fded2ff318c4784a59fe1f58d799f97d206" dmcf-pid="Fuje3G8Bvy"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 </p> <p contents-hash="0bce060de56002aced653df1ee0bf6028c23974c53c845aa49ccd2c64974d717" dmcf-pid="37Ad0H6bTT"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 작품을 통해 당대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0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전환점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5f7a60371a89461996574d22e8d786b0efbf9d7c9113dc5f19d2052b1aaeafbd" dmcf-pid="0zcJpXPKTv"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은 김하늘과 김재원의 24년 만의 재회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9d65e297b76b237387b90917dc75888650c1c693be38d08285e7f1c9c6b9d11d" dmcf-pid="pfOjKpiPvS"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4IA9UnQC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요정' 신지아, 동계체전 금메달…여자 일반부에선 유영 우승 02-28 다음 '탄금' 장유상, 3월 품절남 된다 "함께 살아갈 시간 더 설레" [전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