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변호사, '넉오프' 공개설에 "사실일 가능성 높아"…1년만 복귀? [엑's 이슈] 작성일 02-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4XwaHl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386f21ed55619ee879b2ffc5506a762c3c8bd65539324c770836d71a211e6" dmcf-pid="128ZrNXS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xportsnews/20260228185157597eggc.jpg" data-org-width="550" dmcf-mid="0SwgV7oM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xportsnews/20260228185157597eg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김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7b8a3d219b658846fea51508695d324ce7633f374573a8c6bc8f59f139f0ca" dmcf-pid="tV65mjZvH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가 '넉오프' 공개설에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5756222535ab3084e25e37738db34b446651b342eb2f4b9a94e008eef88888d" dmcf-pid="FfP1sA5TZo" dmcf-ptype="general">28일 고상록 변호사는 개인 채널에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기사가 오늘 나왔다"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199c52711f267e79d79798e744c4e9ce0c77e9f77ce41be0b7f06d32703f436f" dmcf-pid="34QtOc1yXL"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더페어에 따르면 디즈니+가 3월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약 1년간 공개가 밀린 미공개작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ec2f709f5292a8d89de7c27dd290371ede49e3e19b7832457d5e9486cf6cf5f" dmcf-pid="08xFIktWHn" dmcf-ptype="general">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넉오프'는 당초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공개를 한 달 앞둔 3울,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5af069a3ac19b37d06f085c416948fbbf413229bd7b12bff299bac1174589e36" dmcf-pid="p6M3CEFY5i" dmcf-ptype="general">미성년자 교제 의혹은 김새론의 유족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주장한 것으로, 이후 한류 스타였던 김수현은 이미지 타격을 입었고 지난해 3월 31일 기자회견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536e6487d3069f6069cc0dd04f2ba8e47f091a590ecef29f8b29bb55c5710990" dmcf-pid="Uoj2Zv9UZJ"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는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조작된 증거 및 허위사실 유포, 디즈니+를 향한 협박을 언급하며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모두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된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86c8ecc190edfed4b1b9765546006466c36268aba426b190dbf4aef5125607c" dmcf-pid="ugAV5T2uYd"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b0eee36566a4ed6f5e76f5178b9f2cddd7250d601e7e87b961485272a61c2c" dmcf-pid="7acf1yV71e"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053449076e09c0c5a4e8249d5e56920579d06a938fa5a7ecb77774f6f65a28fe" dmcf-pid="zNk4tWfztR"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유재석 사투리에 질색…"대답도 하기 싫어" 02-28 다음 ‘44kg 감량’ 김신영, 유지어터 실패했나…살 오른 근황(‘아는 형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