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임기 10개월 남기고 자진 사퇴 작성일 02-2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8/NISI20250925_0001953723_web_20250925154043_2026022818451522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가운데)과 스포츠윤리센터를 견학한 서울대 학생들.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2025.09.25.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이 임기를 10개월 앞두고 자진 사퇴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28일 뉴시스를 통해 "지난 27일 박지영 이사장의 퇴임식을 열었다"며 "개인 사유로 자진 사퇴했다"고 알렸다.<br><br>최근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문체부가 수리하면 당분간 대행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br><br>박지영 이사장은 지난 2024년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을 맡았다.<br><br>내년 1월까지 임기가 남았으나, 중도 사퇴했다.<br><br>박 이사장은 아티스틱스위밍 1세대 선수 출신으로,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서울시체육회 부회장, 아시아수영연맹 기술위원 등을 역임했다.<br><br>이사장 부임 후 스포츠윤리센터 위상 강화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지난해 스포츠윤리센터에 접수된 인권 침해 및 비리 신고 건수는 1536건으로 2024년 대비 80.5%가 늘었다고 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金' 최가온, 1000만 원 상당 오메가 시계 수령 [2026 밀라노] 02-28 다음 '보검매직컬' 박보검, 진정성 가득한 교감으로 감동 선사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