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 임기 10개월 남기고 사퇴 작성일 02-2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8/0008799283_001_20260228182715809.jpg" alt="" /><em class="img_desc">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왼쪽)이 한국체육언론인회가 수여하는 공로패를 받았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이 임기를 약 10개월 남기고 자리에서 물러났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27일 서울 마포구 스포츠윤리센터 본부에서 박지영 이사장 퇴임식을 열었다.<br><br>2024년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으로 임명된 박지영 이사장은 2027년 1월 16일까지 임기가 남았지만, 중도 사퇴했다.<br><br>아티스틱스위밍 1세대 선수 출신인 박지영 이사장은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 서울특별시체육회 부회장, 국제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국제심판 등을 역임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부임 후에는 체육의 공정성 확보, 체육인 인권 보호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스포츠윤리센터의 위상도 강화했다. 2025년 스포츠윤리센터에 접수된 체육계 인권 침해 및 비리 신고 건수는 1536건으로, 2024년 대비 80.5% 증가했다. 상담 건수 역시 6597건으로 69.3% 늘었다. 관련자료 이전 ‘3월 3일 데뷔’ 튜넥스, 만화 찢고 나온 존재감 02-28 다음 밀라노 쾌거' 임종언 껴안은 고양시…환영식 열고 "체육 인프라 확충 박차"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