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학생이고 난 선생" 김하늘 김재원, 24년 만에 재회한 사제 커플 작성일 02-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OKkLWI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83a3bde5046d4baf4b2b142ba41be5bdc7fc4f603913de3a37edbb783981c" dmcf-pid="F8I9EoYC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하늘, 김재원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MBC '로망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today/20260228181759785djvd.jpg" data-org-width="994" dmcf-mid="1FI9EoYC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today/20260228181759785dj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하늘, 김재원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MBC '로망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cacc77725fbfecbff17801eadad0d4be433d144cdec436282cda29eb7e94f" dmcf-pid="36C2DgGhGy"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망스'의 주연 배우 김하늘(48)과 김재원(45)이 24년 만에 재회했다.</p> <p contents-hash="b3735f4394059c6208463004ed3b330f0d621143e33a4bff3cf59c4dc98e7cd8" dmcf-pid="0PhVwaHlHT" dmcf-ptype="general">28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함께 김재원과의 투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b00bd98980bf5c09f09430eb0ac00d78e9b35c0d1c252a4c14caca5ec6a5d785" dmcf-pid="pQlfrNXSHv" dmcf-ptype="general">사진 속 김하늘은 24년 만에 만난 김재원과 교단에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두 사람은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7741c26b7845ce48ba36e9a772ef7e28fea1f353b43830db5e5d26a32668b9" dmcf-pid="UxS4mjZv1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재회는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성사됐다. 일본 위성극장에서는 한류 드라마 특집으로 두 사람이 함께 작품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두 사람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86f423eb1bd7aab9647303109034d972336c26c6f7ec511e45003ee0af27d2b" dmcf-pid="uMv8sA5T5l"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내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456f2b087b2e22fa603b75c06a39f3bcffd418947f49a19f75e43f8c21d981" dmcf-pid="7RT6Oc1yYh" dmcf-ptype="general">2002년 방영된 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 화제가 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38f104bebb6e11c71f16d59d7f82b3791fed308a45add9dcc6a996dfcab08da" dmcf-pid="zeyPIktWXC" dmcf-ptype="general">특히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일본에서 한류 초창기 방영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언급되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p> <p contents-hash="84ceed90ef08c8a21a2239ea1816e82064f231f47278ef96a8534c24c22d995e" dmcf-pid="qdWQCEFYGI"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동인간 아니냐, 두 사람 그대로다" "24년 만에 재회라니 뭉클하다" "'로망스'가 벌써 24년 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04261f002f3930b3d1dcc68d1a64290c1496f019c8331c2949b75797f39ab00" dmcf-pid="BdWQCEFY5O"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쾌거' 임종언 껴안은 고양시…환영식 열고 "체육 인프라 확충 박차" 02-28 다음 전지현, 성수동 빌딩 3채 '468억' 싹쓸이…부동산 퀸의 위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