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결혼' 장윤주 "전 남친들 사진 안 버리고 가지고 있어"(윤쥬르) 작성일 02-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UO0H6b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fb8c2cf9ecfedd59f208089d9654224000587ae5e951d5d38e46a61fca413" dmcf-pid="z7uIpXPK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182104197sbfa.png" data-org-width="650" dmcf-mid="UCR3x2kL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182104197sbf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71a18cc4f26ce95c0b0f7b3af897999e102e5a9726f5ba46cf4aa11a856060" dmcf-pid="qz7CUZQ9SG"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전 남친의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b982e2d53768c92fd9d5a4b893a469701150165c84cc1cb98586ae4eb87d7c0" dmcf-pid="Bqzhu5x2lY" dmcf-ptype="general">28일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서는 장윤주와 김원훈이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연애 상담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c6c6ea704061d3e987a1f1ee5a16f47b675d76125f7edcf2b9e2a169e2c69c8" dmcf-pid="bBql71MVh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전 여친을 아직 팔로우 중인 남친' 때문에 고민하는 구독자의 사연을 읽었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대화했다.</p> <p contents-hash="bd9dd66db2cc82b3af5bec1ba98eaa0e00195d3b511877599663a2bd9585e874" dmcf-pid="KbBSztRfly"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누나는 전에 만났던 사람과의 기념이 되는 선물도 있을 거고, 편지 같은 것도 있을 건데 그거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장윤주는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원훈은 "누나 그러면 안 된다. 나 진짜 형님한테 다 말할 거다. 뭐 갖고 있냐? 예를 들어 옷 같은 건 괜찮을 수 있다"고 했지만, '사진'이라는 대답에 화들짝 놀랐다.</p> <p contents-hash="9aac0b25a7772ededa919397e8802a0997f3cb64c86a05bc5b8dc210203f755c" dmcf-pid="9KbvqFe4CT"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게 집에 있다"고 했고, 김원훈은 "그 사람이랑 연락하는 것도 아닌데 왜 갖고 있냐? 버려도 되는데 진짜 버려라"고 조언했다. 장윤주는 "너무 많다"고 했고, 김원훈은 "어쨌든 한 박스에 모여있는거 아니냐? 그냥 버려라. 누나 이러면 안 된다"고 펄쩍 뛰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84385a7119503c2620c831f4725a54cd84e27ea39cb5277dda9cf5690a570" dmcf-pid="2smQwaHl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182104427tbpj.jpg" data-org-width="500" dmcf-mid="ulUO0H6b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182104427tb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e370617615e75967d306de316f62600a1b7d66a6eeae6ae269b2aa018fbf1c" dmcf-pid="VOsxrNXSvS" dmcf-ptype="general">"넌 하나도 없냐?"는 질문에 김원훈은 "난 편지는 안 버린다. 편지는 뭔가 그때의 귀여운 감정들이 들어가 있다"고 답했다. 장윤주는 "뭐야, 사진이 차라리 낫다. 편지야 말로 불태워야 된다"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19a138645daad79f75632ddbd23d8a92174c3f14b37a4f5485fe48f56d88255b" dmcf-pid="fIOMmjZvSl"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나도 원래 이사갈 때 버리려고 하다가 읽어봤는데 '귀엽다. 뭘 버리냐 그냥 두자' 싶었다. 그렇다고 주기적으로 읽는다는 게 아니라 하나의 추억이라 버리기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장윤주는 "난 편지는 다 버렸다"며 김원훈을 이해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ac27602143b39dcca4c1d16e4e8992abc17310e0dfcb423f9cfb4b865183d82" dmcf-pid="4CIRsA5Thh" dmcf-ptype="general">급기야 장윤주와 김원훈은 "편지랑 사진 중 뭐가 더 싫냐?"고 투표했고, 결국 장윤주는 "사진은 버려야 될 것 같다고 반성했다. 그러나 김원훈은 끝까지 "편지는 괜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2d97630e36d9b7a632296ba5ab31970405ab708adc6396d6bd9ae9d4d4c970" dmcf-pid="8hCeOc1ylC"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a935463e1c174e878efb09b1e6909227889386907a179e40105eedb53d2f14e2" dmcf-pid="6lhdIktWyI" dmcf-ptype="general">[사진]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윤영 KT 차기 대표 내정자 선임 절차 적법" 02-28 다음 임하룡 "뇌경색 母, 심정지 와 6개월 활동 중단..그림으로 외로움 달랬다"(데이앤나잇)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