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뇌경색 母, 심정지 와 6개월 활동 중단..그림으로 외로움 달랬다"(데이앤나잇) 작성일 02-2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XAGhB3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c6ac418b2f0f7978b58c0c80dc82a832108ea1574adbf7b93443fcf9ad162" dmcf-pid="595kXSKp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82104219imyt.jpg" data-org-width="650" dmcf-mid="G0rPDgGh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82104219im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1c07e4587b1706170f0f94f168a9584d318405eca730a65a799d443595d7f2" dmcf-pid="1eBSztRf0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코미디언 겸 배우 임하룡이 화가로 데뷔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1536eba823f28284aff446e45c33b0aa3e2da60e1589b9319fec22c61dbb2d" dmcf-pid="tdbvqFe4Ua"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측은 "임하룡 옷가게 첫 손님이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임하룡이 게스트로 출연, 화가 인생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4b9ba7dcef002b82346199698d53170be17e0c7fc8c06ed40161530b231f7a8" dmcf-pid="FJKTB3d80g" dmcf-ptype="general">MC 김주하는 "배우로도 활동했고, 화가로도 활동하지 않았느냐"며 "어떻게 그림을 시작하게 됐냐"고 물었다. 2019년 화가로 정식 데뷔해 지금까지 7차례 개인전을 연 임하룡은 "어릴 적 꿈이 화가였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809a0144dea8551191f53d1ef36add4d06339a4b8efdadd6622b9aaa77e4662" dmcf-pid="3i9yb0J6Fo" dmcf-ptype="general">그는 "시골에서 자랐는데, 어릴 때 그림을 그려 도지사 상도 받았다. 중학교 때 서울로 올라와 학교를 다니면서는 오락반장을 맡기도 했다"며 "그러다 청평에서 '다이아몬드 스텝'을 보고 춤에 푹 빠졌다. 그때부터 화가라는 꿈을 잠시 접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후 개그맨으로도 큰 사랑을 받다 보니 늘 콩트를 짜고 무대를 준비하느라 그림에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201a5ff803b1b7df0d93f42c01f26376a02a89b54201a619e8ea3b8854d5a" dmcf-pid="0n2WKpiP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82104472cu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ykfAiTs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82104472cu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92c559d162f3269324aded6ab264a7dee4ac08e98e999ba65d3870c785440c" dmcf-pid="pLVY9UnQzn" dmcf-ptype="general"> 하지만 다시 붓을 잡게 된 계기는 어머니의 투병이었다. 임하룡은 "어머니가 크게 아프셔서 심정지까지 오셨다. 6개월 정도 방송 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너무 무료하더라"며 "그날 이후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9afed04d1e1f4fa3beb2d3fb049b4f385a26ab5f2f5271cdca74dd7770223da" dmcf-pid="UofG2uLxzi"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 생각만 계속 났다. 그래서 처음 그린 작품들은 굉장히 심오했다"며 "어머니의 뇌경색을 나뭇가지로 표현하기도 했다. 뇌 대신 갈라진 나뭇가지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bb442b3d9d26d5f2b2d45797a9c7c4ae2c4ee6c427e538be333eccf65daf44" dmcf-pid="ug4HV7oM7J"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초창기에는 다소 어두운 작품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밝아졌다. 외로울 때 특히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담담히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553756918cafc690028bb0b3f04fd8b78fd9da324159107dff574d2f198724" dmcf-pid="7a8XfzgR7d" dmcf-ptype="general">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개월만에 결혼' 장윤주 "전 남친들 사진 안 버리고 가지고 있어"(윤쥬르) 02-28 다음 최홍만, '한예슬 닮은꼴' 썸녀와 결별 "갑자기 바빠져 소홀해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