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경복궁도 닫고 '1시간' 열광 작성일 02-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2PDgGh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a86b19595f27409a836e03aadbd8eb45fdab5069c718ca0f97a1a536d3def" dmcf-pid="b8VQwaHl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182313039mznk.jpg" data-org-width="559" dmcf-mid="qOUboMCE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182313039mzn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a7bbb0c4bd7eee49e1a2d24a27c34052237a44ea66ddd439b6b0d23f3124cb0" dmcf-pid="K6fxrNXS7Q" dmcf-ptype="general"> <br>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이 일거수 일투족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으며 준비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becd9f710c49e5201cd31693dbaaedfb8f8404a8dc5c4df3cb4b4dbf45c0f54" dmcf-pid="9P4MmjZvFP" dmcf-ptype="general">내달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은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약 1시간 동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297116c87d1d9b429aeb196b8b32e104cda60867e4531944a69c2596ed327e72" dmcf-pid="2Q8RsA5TF6" dmcf-ptype="general">군백기 끝 3년 9개월만 완전체 컴백의 의미는 물론,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자리인데가, 서울의 중심지 그것도 야외 공공장소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역대급 인파가 몰릴 것은 자명하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온라인 생중계도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23cce26ce3a5f06ef31d76728dc570d1a6eb337a4a432cd1e8e71f3e0cb229c6" dmcf-pid="VVK8kLWIz8" dmcf-ptype="general">이에 서울시는 물론 소속사 하이브 측 역시 행사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준비 과정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28일에는 공연 시간과 관련 된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해야 했다. </p> <p contents-hash="f2dc7ba62d9a91c7725866b968372d6da7e0500a8dbff41310a7dce7f24d6239" dmcf-pid="ff96EoYCz4"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시간이 서울시의 행정 규제 때문에 1시간으로 단축됐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997daae6388f656158f081c842f378cfe3c4acbd2d417e1fb5c058128624567e" dmcf-pid="442PDgGhpf"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이브 측은 "서울시는 공연 시간을 제한한 적이 없다"며 "야외 공공장소라는 특수성, 관람객 안전, 현장 통제, 대중교통 이용 편의, 심야 시간대 소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의 결정 사안이다"라고 일축하면서 1시간 공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df63030d030c7c326a5ac6e3c57329598eab3d7428b8ea8c4c9e77b901dc6bd" dmcf-pid="88VQwaHl7V" dmcf-ptype="general">다만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이 광화문 일대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해당 공연을 위한 이례적 결정도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지하철 무정차 통과와 도로 통제 등을 포함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 중이고, 인근 세종문화회관은 뮤지컬, 연극, 발레 등 예정된 공연을 취소하거나 조정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4fb3cf952cc35cf85950aea3f7511fe728cbb1aafb255564c035e2deea552a1" dmcf-pid="66fxrNXSF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8일 '경복궁 휴궁'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경복궁의 공식 휴궁일은 매주 화요일이지만,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인해 21일 휴궁을 결정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도 휴관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PP4MmjZvz9"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한예슬 닮은꼴' 썸녀와 결별 "갑자기 바빠져 소홀해져" 02-28 다음 백지영 성형 10억설…이세영·박서진, 성형수술에만 1억 넘게 썼다[Oh!쎈 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