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여자부 5연패 탈출 작성일 02-2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8/AKR20260228050800007_01_i_P4_20260228182110867.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시청 구현지<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광주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28일 충북 청주의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9-25로 크게 이겼다. <br><br> 최근 5연패 부진에 빠졌던 광주도시공사는 승점 6(3승 8패)으로 6위를 지켰다. <br><br>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4위 부산시설공단(승점 11·4승 3무 4패)과는 승점 5차이다. <br><br> 인천시청은 1승 10패로 여전히 최하위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김지현이 8골, 3도움을 기록했고, 이효진(7도움)과 김금정(5도움)은 나란히 5골씩 터뜨렸다.<br><br> 인천시청에서는 강샤론이 5골, 5도움으로 분전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8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광주도시공사(3승 8패) 39(19-11 20-14)25 인천시청(1승 10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18세 이하 여자 싱글 우승…204.15점 02-28 다음 '김연아는 그렇게 깎아내리더니' 韓과 악연 타라소바, ISU 피겨 규정에 불만 폭발 "우리는 바보인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