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kg 감량 후 다시 통통...“입이 터져 돌아왔다” 작성일 02-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i9iPsA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0c150f0db721eb1918cabb16c7b7b3c3208ce3976eb49d2ba92ebce7b8bab" dmcf-pid="bQ0S0H6b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181602758jyia.png" data-org-width="700" dmcf-mid="znXmXSK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181602758jy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b2a636767bd19574dc671382d7c5492550c6471669481397f7647dedee76e3" dmcf-pid="KxpvpXPKv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c4172e0dcc4bac6a0bf7bfc10bb971fc8a0ed1c6125ade15b03e92c7fb6bd9b" dmcf-pid="9MUTUZQ9CX"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519회는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신영을 비롯해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히밥, 송하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09cec07c91edf197be660ae37b6b6680e05e457fa0f0c360369d8128cd6d791" dmcf-pid="2Ruyu5x2v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신영은 2023년 12월 출연 당시보다 한층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신영이가 돌아왔다”고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수근 역시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며 웃음을 보탰다.</p> <p contents-hash="240308b8188b6dcd597043e67bd80370e9341bda24a843edcad5bbec947494a0" dmcf-pid="Ve7W71MVyG"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3ec2cba2f8148c033319b45ee96d20fcd65dc82b1ae03a994d522b9bbea4365" dmcf-pid="fdzYztRfCY"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과거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후 10년 이상 체중을 유지해왔다. 2024년에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통해 “44kg을 빼고 유지하는 것만 12년째”라며 “체질이 바뀌는 건 아니다. 늘 관리해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3ff15b7e19097d9527ae439b359d56b5883da2040b0ebd24a5d72ddbbffdded" dmcf-pid="4JqGqFe4SW"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유지어터’로 불리던 김신영이 다시 한 번 예능감으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낸 가운데,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더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파, 권순일 데뷔 은인이었다…"내 덕분에 집 샀다고" (조목밤) 02-28 다음 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4억 돌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