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폭행 논란' 김현중, 덤덤한 해명 "사건 개의치 않아" [ST이슈]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KrUZQ9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815822b98c8ec959c5cd507a2ea9ab2100a3ef7ab0dc80782f046c6a3a5b5" dmcf-pid="Ks9mu5x2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180402836lxon.jpg" data-org-width="766" dmcf-mid="q1hfwaHl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180402836lx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90efacbf036340bd9430714d0d7c2181eead8a3e0edbd8cf6ec078dff6d4aa" dmcf-pid="9O2s71MV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SS501 멤버 겸 배우 김현중이 과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5189b96c9fc30047ea893fca4f71d55fb530b30c8fb9dabfa8761e3dadf3caa" dmcf-pid="2IVOztRfCC"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 !│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김현중과 배우 박효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a4751d54e175600c2b61faddebff1edc5b87e3f8f69e865156d9bbcb7f5f065" dmcf-pid="VCfIqFe4CI"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중은 "복귀라고 하기엔 뭐하고, SS501 데뷔 20주년이 됐다. 세 명이서 그룹을 결성해 순항 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절 인기를 체감을 못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 밖을 나가질 못 했으니까. 자고 일어나면 CF를 찍었다. 23살 정도였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4c5816872ba7d197ef86a786746e5374b7c435d7923246a244f8a1c1936310f" dmcf-pid="fh4CB3d8vO" dmcf-ptype="general">그는 MC가 "김현중 씨가 나오면 사건에 대한 댓글이 100% 달린다. 조심스럽다"고 하자, "조심스러울 게 뭐 있냐"며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에 휘말렸던 일을 언급했다. "밀친 상황이었다. '그것도 폭행이다'라길래 인정을 하니 약식으로 500만 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진 몰랐다. 전 그 사건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며 덤덤한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f5c2ecd9eddd7424946494e5e451c1a7a2c244a675ea3c648e471404ae80516f" dmcf-pid="4yxTV7oMys" dmcf-ptype="general">"그분이 돈도 요구했다더라"라는 MC의 말엔 "법원보다 더 예리한 질문을 하신다. 전 모르겠다. 그땐 변호사 분께서 처리하셨으니까. 다 정리됐고 무죄를 받기까지 오래 걸렸다.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고 회상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8e619fbe59591ffd38f1740559c234fcd4de712985c497ceb6d99f76cbe6f" dmcf-pid="8WMyfzgR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180404100jnxz.jpg" data-org-width="600" dmcf-mid="ByO9kLWI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180404100jn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6339cd5a76bbdad44d0f947f291363c730699d64440022edccac1b12ab9289" dmcf-pid="6YRW4qaeyr" dmcf-ptype="general"><br> 또한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시라소니 역을 맡았는데 그게 때마침 폭행과 맞물렸다"는 말에도 "사람들이 놀린다. '감격시대' 때 사진 보면 제가 다 이러고 있다"며 두 주먹을 쥐고 팔을 든 자세를 취했다. 그러면서 "한번은 포장마차에서 팬을 만났는데 '형님, 이거 한번 해주세요' 해서 (그 포즈를) 했다. 그랬더니 '아, 역시 형님 이거다'라더라. 팬이라는데 죽일 수도 없고. 전 원래 브이밖에 안 한다"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bbc6148dc97a2e22c1988444357281fe2aa909fa1a462bc80fc93a13cf5efea7" dmcf-pid="PGeY8BNdCw" dmcf-ptype="general">MC가 "연예인은 한 번 프레임이 씌워지면 계속 '폭행 사건 그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공감하자, "요즘엔 파이팅도 못 한다. 이걸 꼭 캡처하는 사람이 있다. 가장 억울한 건 파이팅을 못한다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5652162c33997a276febc07b877b8c8502991707a343459a21f3a28d2535367" dmcf-pid="QHdG6bjJTD" dmcf-ptype="general">앞서 김현중은 2014년 전 연인 최 모 씨에 대한 폭행 및 상해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듬해 최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고, 친자확인소송을 거쳐 그의 친아들임이 확인됐다. 양측은 오랜 시간 법적 공방을 이어갔으며, 2020년 대법원 판결을 끝으로 분쟁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af9ede8347b6f59ba466eaa887d096ad2819f4941ed74f0b97f2df4524329c23" dmcf-pid="xXJHPKAiTE" dmcf-ptype="general">연예인에게 한 번 찍힌 낙인은 쉽사리 지우기 힘들다. 김현중의 경우도 그랬다. 이미지가 생명인 만큼 사건 이전으로 돌아가긴 쉽지 않을 터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yJXdvmUZ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대 굴욕' 김태호 PD, 또 새로운 예능 론칭한다…이름값 증명해 낼 수 있을까 02-28 다음 한지민, 10년 만에 '구썸남' 만났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