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데뷔’ 튜넥스, 뮤비 티저만 봐도 벌써 힙하네 작성일 02-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속 힙한 개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xQ2uLxDV"> <div contents-hash="5080a3439cc666001e757eeabe053cc5b495aa10360c3f99c0a9604b474daa20" dmcf-pid="41MxV7oMw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신인 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로 신선한 음악색을 보여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06895e3664be7e1169e46ae9be6e1af6d880a328dcd0471909f3d9beba856" dmcf-pid="8BNad8rN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175602369xzke.jpg" data-org-width="647" dmcf-mid="VDJd6bjJ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175602369xzk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35f57f00c32d13bfdbe4a87a31e68f66c00df4b43d97b269a9656b531b6502" dmcf-pid="6bjNJ6mjrK" dmcf-ptype="general"> <div> 튜넥스는 28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온리’(SET BY US ONLY)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div> <div> 공개된 티저에는 튜넥스 멤버들이 ‘대담한 왕 돈까스’라는 가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튜넥스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대담하고 힙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물고기를 프라이팬에 올려 요리하는 성준, ‘대담한 비법 소스’로 돈까스를 만드는 시환 등 멤버들의 위트 있는 모션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div> <div> 이어 한자리에 모인 튜넥스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완성된 돈까스를 맛보려는 순간, 돈까스들이 하늘 위로 흩뿌려지며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튜넥스만의 신선한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뮤직비디오 본편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div> <div>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음악 색깔을 담아낸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위 랩과 멜로디의 반전 있는 조화가 돋보인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팀만의 자신감과 태도를 독창적인 표현으로 풀어냈다. </div> <div>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100%’, ‘옵세스드’, ‘트웬티 썸띵’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의 뮤직비디오는 내달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iv> </div> <p contents-hash="e6bbd77e7aadd94d1f2e0be1a35170ef538b9f6ad2f2386445c2df3bdd3ce1c8" dmcf-pid="PKAjiPsArb"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추혁진…‘미스터트롯3’ 톱7,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전원 수상 영예 02-28 다음 김현중 "'꽃보다 남자' 당시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밖에 못 나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