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 임기 10개월 남기고 사퇴 작성일 02-28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8/AKR20260228049200007_01_i_P4_20260228174911980.jpg" alt="" /><em class="img_desc">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br>[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이 27일 사퇴했다.<br><br> 스포츠윤리센터는 27일 서울 마포구 스포츠윤리센터 본부에서 박지영 이사장 퇴임식을 열었다.<br><br> 2024년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에 선임된 박지영 이사장은 2027년 1월까지 임기가 남았으나 임기를 약 10개월 남기고 중도에 물러났다.<br><br> 아티스틱스위밍 1세대 선수 출신으로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서울시체육회 부회장, 아시아수영연맹 기술위원 등을 역임한 박 이사장은 취임 후 스포츠윤리센터 위상 강화를 주도했다는 평을 들었다.<br><br> 지난해 인권 침해와 비리 신고 접수 건수는 총 1천536건으로 2024년 대비 80.5%가 늘었고, 상담 건수 역시 6천597건으로 전년 대비 69.3%가 증가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1년 만의 복귀 신호탄 되나?...600억 대작 ‘넉오프’ 부활설 02-28 다음 김신영 44kg 감량 후 '충격'…요요 근황('아는형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