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상하이서 훠궈 한 끼 '179만 원' 결제…동공 확장 '멘붕' 작성일 02-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OmyO71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3a00c932b8b6de03bf5bf5a172aad079faaabdab3f1b86191547186422916" dmcf-pid="yT2Kx2kL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유튜버 랄랄./랄랄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73402583spli.png" data-org-width="640" dmcf-mid="PaTlZv9U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73402583sp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유튜버 랄랄./랄랄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eb78fd1bf3ed20be1dfab57d203cc2bf86a363fa79cf72ca1921973f49ea03" dmcf-pid="WyV9MVEo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인기 유튜버 랄랄이 중국 여행 중 상상을 초월하는 식사 비용을 지불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3018e7b5c8b2905258e439d3ace53acdfe823e10685b05f051926fd13bac077" dmcf-pid="YWf2RfDgOI"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중국어 못해서 한끼에 177만원 나온 브이로그 (上海)'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랄랄은 남편 및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와 함께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다.</p> <p contents-hash="2060b9251951be85395f99d6f3af6a12bd133cb08e7b0cb17ed255af81ca655a" dmcf-pid="GY4Ve4wasO" dmcf-ptype="general">상하이에 도착하자마자 화려한 규모의 훠궈 전문점을 찾은 랄랄은 "확실히 엄청 화려하고 건물도 엄청 크다. 중국에서 훠궈 15년 전에 먹고 처음 먹어본다"며 설레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23078a0bbc713a57d7373a039276990aba8ccbffb2eb29c8757a8b98b9da5e" dmcf-pid="HelCHlb0ws" dmcf-ptype="general">중국어에 서툴렀던 랄랄 일행은 주문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번역기를 활용해 직원에게 4명이 먹는 양이 맞는지 거듭 확인했다.</p> <p contents-hash="f44f5bbb9f8148dfe9836b7feb6e3f296c39debec89dc2780e58870d63d5d4a1" dmcf-pid="XdShXSKprm" dmcf-ptype="general">랄랄은 "방금 번역해서 보여주셨는데 채소, 완자류랑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당면이랑 다 반으로 조정해주셨다고. 우리가 뭘 어떻게 시키는지 모르니까"라며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문을 마쳤음을 전했다. 이후 이들은 생선과 큰 달팽이 요리, 잉 피쉬볼, 유부피, 솥밥 등을 차례로 맛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74060e7aea6664aa261e5f23db31465005843d7c8594669f156bcc93b9e72" dmcf-pid="ZJvlZv9U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유튜버 랄랄이 중국 여행 중 상상을 초월하는 식사 비용을 지불해 화제를 모았다./랄랄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73403882ucjf.jpg" data-org-width="640" dmcf-mid="QrnJcnyO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73403882uc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유튜버 랄랄이 중국 여행 중 상상을 초월하는 식사 비용을 지불해 화제를 모았다./랄랄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45397081cb10431869e86aee9a12352bc38820d248df30f2e1ba0f7f49b79" dmcf-pid="5iTS5T2uww" dmcf-ptype="general">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랄랄은 식사 도중 "다 단백질이니까 괜찮아", "살 안 쪄", "너무 맛있어"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와 약간 이게 중식이다 이런 느낌"이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55404a0240be2bc7a3461c53820dc8bf88c644c13c202c16ca91b6d06438e78" dmcf-pid="1nyv1yV7rD" dmcf-ptype="general">하지만 식사 후 확인한 계산서는 충격적이었다. 총액이 무려 8,479위안, 한화로 약 170만 원대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본 지인은 "무슨 소리야? 170만 원이야?"라며 경악했고, 랄랄 역시 동공이 확장될 정도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a82b749232187fec605c61a31497e78d3dadd6095f1cde39841aa6140fdbcd3" dmcf-pid="tLWTtWfzIE" dmcf-ptype="general">랄랄은 인공지능 챗GPT에 법적인 조언과 분석을 구하기도 했다. 챗GPT는 "잠깐만. 훠궈 170만 원이 4명이서 나왔다고? 그럼 1인당 42만 5천 원인데 이건 거의 호텔 스위트룸 디너 가격이야. 1700위안 잘못 본 거 아냐? 170만원은 비정상적으로 높아"라는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9de2615ca8a024c9a3fcb708cebc170856cd4efaf8cd7a643f6f6ba4f94c7f11" dmcf-pid="FoYyFY4qEk" dmcf-ptype="general">결국 랄랄은 "정말 너무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자"라고 농담 섞인 소감을 남긴 뒤, 실제로 한화 179만 9천 원을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정규 타이틀 ‘무(無)’ 공개…‘트롯왕자’ 박지현, 무엇으로 수식하리 02-28 다음 '8년 열애' 김원훈 "아내 노출 의상 금지..쓰레기 버릴 때도 히잡 쓰라 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