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노래로 프러포즈? 눈물 나서 힘들어” 작성일 02-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3w2uLx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fffbf4319a82287ca11cc1bbbc157c59049dfc5c15e2bb81cdfc413990658" dmcf-pid="0D0rV7oM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72402264sksc.jpg" data-org-width="790" dmcf-mid="FKQ5aelw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72402264sk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20386b8d9fe718e284b63fa8a638e0e31660a9f9b78e49bca2b23477625b40" dmcf-pid="pwpmfzgR0c" dmcf-ptype="general">‘독박투어4’의 김준호가 중국 장가계에서 ‘프러포즈 오열 사건’을 강제 소환 당한다.</p> <p contents-hash="aa9cd8fb22db618bbe2fd0f0466e4f3c3e913d3ec149d5e472fe776b0e248be3" dmcf-pid="UrUs4qae0A"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으로 유명한 ‘보봉호’ 투어에 나선 하루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1ed7fef069e381ed8ac1dd1997a79324c3389707af5464428891b5d44abf760" dmcf-pid="u3JpEoYC7j"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해발 430m 위에 있는 중국 최대 인공호수이자 ‘장가계의 눈동자’인 ‘보봉호’에 도착한다. 직후 장동민은 “여기서 유람선을 타면 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결혼 문화를 설명한다.</p> <p contents-hash="a58d50920111e33b224ad2f31bacedb55d9553ba49f29e115b4c6f835a149dad" dmcf-pid="70iUDgGh3N" dmcf-ptype="general">그는 “토가족은 남자가 구혼할 때 노래를 꼭 불러야 한다. 준호 형처럼!”이라고 외친다. 갑작스레 ‘뿌엥 준호’가 소환되자 김준호는 머쓱함에 고개를 푹 숙이고, 김대희와 홍인규는 김준호가 프러포즈 때 부르다 오열했던 노래인 신성우의 ‘서시’를 똑같이 따라 부른다.</p> <p contents-hash="870cf8812d285924364862d09c4547b6cb4056a7c9bf431b41b341812836f4ab" dmcf-pid="zpnuwaHlua"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프러포즈 때) 안 울기 쉽지 않다. (예비신부를) 덜 사랑하면 가능할지도?”라고 해명한다. 하지만 장동민은 “여기는 다르다. 남자가 노래를 잘 불러야지만 (예비신부가) 답가를 해주고, 그래야 프러포즈가 성사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50dcdfb0dda74017e54a360918c7efa82b2f46e4cfbcdde06206b82a03ee67fd" dmcf-pid="qUL7rNXS7g" dmcf-ptype="general">“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 간다”는 말에 모두가 놀라워한 가운데, ‘독박즈’는 유람선에 올라 보봉호의 절경을 즐긴다. 그러던 중, ‘토가족’의 여인이 신랑을 기다리는 배가 맞은편에 나타나자 장동민은 “우리 중 한 명이 대표로 (신랑이 구혼하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면, 맞은편 배에 있는 신부가 답가를 해준다고 한다”며 노래를 부를 1인을 뽑자고 한다.</p> <p contents-hash="32930861574b79c587c29123e0279ea36f4660e1aa54bedbb9b17dce9e1f45f7" dmcf-pid="BuozmjZvuo"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가장 최근에 프러포즈한 준호 형이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결국 김준호는 ‘토가족’ 여인을 위한 구혼의 노래를 부르는데, 과연 김준호가 이번엔 울지 않고 프러포즈 송을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그리고 ‘토가족’ 여인은 김준호에게 답가를 들려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435f3dd0971d6b6cf1c64e597d6c002d30098dff4479c48fad0289238d3d047" dmcf-pid="b7gqsA5TuL" dmcf-ptype="general">장가계 ‘보봉호’에서 역대급 눈호강과 힐링을 즐기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28일 밤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KzaBOc1yu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서울시가 1시간 제한? 사실 아냐" [공식] 02-28 다음 '레이디 두아', 익숙한 소재 변주 시키는 신혜선의 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