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헤비급 새 챔피언 탄생한다! 프로하츠카vs울버그 맞대결 성사, 화이트 CEO 라이브 방송으로 발표 작성일 02-28 31 목록 UFC 라이트헤비급 왕좌가 비었다. 새 주인을 가리는 한 판이 확정됐다.<br><br>UFC는 4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 메인 이벤트로 이리 프로하츠카와 카를로스 울버그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발표했다. 이는 UFC CEO 데이나 화이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br><br>계기는 분명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8/0001114204_001_20260228172514349.jpg" alt="" /><em class="img_desc"> 카를로스 울버그. 사진=AFPBBNews=News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8/0001114204_002_20260228172514394.jpg" alt="" /><em class="img_desc"> 이리 프로하츠카. 사진=AFPBBNews=News1</em></span>알렉스 페레이라가 타이틀을 반납했다. 라이트헤비급 최강자로 군림하던 페레이라가 챔피언 벨트를 내려놓으면서 챔피언 자리가 공석이 됐다.<br><br>이제 프로하츠카와 울버그가 새로운 왕좌를 두고 맞붙는다.<br><br>프로하츠카는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br><br>프로하츠카는 2022년 챔피언에 올랐지만, 부상으로 챔피언 벨트를 반납했다. 이후 두 차례 페레이라와 맞대결을 벌였으나 모두 TKO로 패했다. 고비를 넘지 못했다.<br><br>프로하츠카는 2025년 반등에 성공했다. 전 챔피언 자마할 힐, 전 타이틀 도전자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를 연이어 TKO로 제압했다. 흐름을 다시 끌어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8/0001114204_003_20260228172514434.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AFPBBNews=News1</em></span>울버그의 기세도 만만하지 않다.<br><br>울버그는 2021년 UFC 데뷔전 패배 이후 9연승을 질주 중이다. 울버그는 UFC 라이트헤비급 최다 연승 2위를 기록하고 있다.<br><br>울버그는 굵직한 이름을 차례로 넘어섰다. 가장 최근 경기에선 도미닉 레예스를 1라운드에 멈춰 세웠다.<br><br>울버그는 전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한솥밥을 먹는다.<br><br>울버그는 타격 감각과 경기 운영 능력 모두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8/0001114204_004_20260228172514478.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AFPBBNews=News1</em></span>공석이 된 라이트헤비급. 재기를 노리는 전 챔피언과 상승세의 도전자.<br><br>4월 마이애미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한다.<br><br>[이근승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들 선물 교환 예능 '마니또 클럽', 왜 매력 없을까 02-28 다음 탁구 장우진, WTT 싱가포르 스매시서 세계 1위 왕추친에 완패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