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또 신기록… 앨범 발매 하루 만에 146만 장, 걸그룹 최초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Nc6bjJ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eba09a4633a584703815116f6c87a2bbea6fbeef3c5cbe22791ecb5bf7a30" dmcf-pid="ftjkPKAi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발매 첫날 음반 판매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egye/20260228171104791ndqo.jpg" data-org-width="1127" dmcf-mid="9nGZwaHl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egye/20260228171104791nd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발매 첫날 음반 판매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1b4a4467967290897bd9cb2c65e1d6bdf3952303d3a57c986cae5d9838fb4c" dmcf-pid="4FAEQ9cnAA" dmcf-ptype="general"> 걸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컴백한 가운데, 미니 3집 발매 첫날 음반 판매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div> <p contents-hash="7abc5faccac4b35616f6bdcd8902966f4f75fca2ee255f34d0331572f2fc96d6" dmcf-pid="83cDx2kLkj"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지난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전곡 음원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GO)’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새 앨범을 낸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p> <p contents-hash="23ed5a84ea003f786f53544c079e267e5694b6dca56924cba59159b78fcf2db5" dmcf-pid="60kwMVEoNN" dmcf-ptype="general">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 후 한터차트 집계 기준 하루 동안 146만1785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p> <div contents-hash="685cf239dfca0d37779e4e48f7a0ec892c4510fefe52afd32cee3bd21e746872" dmcf-pid="PpErRfDgca" dmcf-ptype="general"> 이 수치는 이전 자체 기록을 넘어선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역사상 발매 첫날 기준 역대 최고 판매량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281bd8b6720f29fb917a11c166aab7b8f2096b3e88d14f11ff4166cad4969" dmcf-pid="QfvWAiTs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의 새 앨범, '데드라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egye/20260228171105140dxah.jpg" data-org-width="1043" dmcf-mid="2Fgj4qae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egye/20260228171105140dx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의 새 앨범, '데드라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1d8b2c418d642f33cdad90dd75d4417b4bdca67e9d24a7f1cf7c0e57dded30" dmcf-pid="x4TYcnyOco" dmcf-ptype="general"> 이번 ‘데드라인’ 음반에는 타이틀곡 ‘고’를 비롯해 지난해 7월 발매한 선공개 곡 ‘뛰어(JUMP)’ 및 신곡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뛰어’ 외에는 영어 가사로 이뤄졌다. </div> <p contents-hash="7833d2aea4f71e052f036db93d74eb00f291c499a37217a682fad4e700c20b94" dmcf-pid="yhQRu5x2NL"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e27bb0ea466f5e765acc34237436ad3da8a36048d29ca93c6da881b62c7c329" dmcf-pid="Wlxe71MVNn" dmcf-ptype="general">‘DEADLINE’은 발매 직후 총 32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O’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최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수록곡들 또한 고른 인기를 얻으며 블랙핑크를 향한 리스너들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p> <p contents-hash="1267a69729e6c5c0ed9c41e82125bbee3dccbd52314977c336691c137f019828" dmcf-pid="YSMdztRfci" dmcf-ptype="general">화려한 연출의 ‘GO’ 뮤직비디오 역시 연신 화제다. 압도적 스케일,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 것. 특히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 거대한 지층 등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블랙핑크의 독보적 아우라를 완벽히 구현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effd1de225a7f19493f959c2e0c8a1e6d0cbb69f6ae9265dfa579efeeb16f3e" dmcf-pid="GvRJqFe4NJ" dmcf-ptype="general">실제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및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으며 단숨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하며, 현재는 조회수 1950만 회를 넘어섰다. 전 세계 아티스트 최다 수치인 구독자 약 1억 명을 보유한 블랙핑크 공식 채널의 압도적 파급력이 다시 한 번 증명된 순간이다.</p> <p contents-hash="a37a1f778a361c528ab00f59f46f8b938eee85bbf115c68a182ac8455c7adc5b" dmcf-pid="HTeiB3d8kd" dmcf-ptype="general">한편, ‘GO’는 한계를 넘어선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절제된 카리스마와 강렬한 비트 위에 녹여낸 곡이다. 폭발적인 훅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임팩트를 선사한 가운데 팀 특유의 자신감을 녹여낸 노랫말이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확고히 하며 리스너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0ca1032b24957670a18fd660373d0a8b465d598ee36e82803f005c254428ff7" dmcf-pid="Xydnb0J6Ae"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강 전도사’ 장동민, 남성 활력 과시 “이러다 죽겠구나 싶을 때가…” (독박투어4) 02-28 다음 "차인 건 절대 아냐" 최홍만, '한예슬 닮은꼴' 10살 연하 썸녀와 결별 [조동아리]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