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중국 장가계 ‘보봉호’ 투어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daLxIk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8b6a492faae617b1027baedf1b4d9462f9fdbe827d2e37c50582e42395e95" dmcf-pid="8aJNoMCE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165002547oqpv.jpg" data-org-width="680" dmcf-mid="fut7pXPK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165002547oq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f9f0e587814c215542789dd54b0d9a105bcae826d9022a9dd5fd12ca08c1b5" dmcf-pid="6NijgRhDJh" dmcf-ptype="general"> <br>‘독박투어4’의 김준호가 중국 장가계에서 ‘프러포즈 오열 사건’을 강제 소환 당한다. </div> <p contents-hash="d1a6a397d4d14757ab396d2e4a3023fe954de8416f80961b95e3443a8ed30e53" dmcf-pid="PjnAaelwLC" dmcf-ptype="general">오늘(28일)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으로 유명한 ‘보봉호’ 투어에 나선 하루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69c55db95c9f4cbbb60e005476da7d1cc9451f034aab10cba5490f980fdaeed" dmcf-pid="QALcNdSrRI"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해발 430m 위에 있는 중국 최대 인공호수이자 ‘장가계의 눈동자’인 ‘보봉호’에 도착한다. 직후 장동민은 “여기서 유람선을 타면 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결혼 문화를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84d837dc145fd5311159346a073d6fc2f6a4b71a0a8bbc2877ebe0cd7cdcf7a9" dmcf-pid="xcokjJvmiO" dmcf-ptype="general">그는 “토가족은 남자가 구혼할 때 노래를 꼭 불러야 한다. 준호 형처럼!”이라고 외친다. 갑작스레 ‘뿌엥 준호’가 소환되자 김준호는 머쓱함에 고개를 푹 숙이고, 김대희와 홍인규는 김준호가 프러포즈 때 부르다 오열했던 노래인 신성우의 ‘서시’를 똑같이 따라 부른다. </p> <p contents-hash="870cf8812d285924364862d09c4547b6cb4056a7c9bf431b41b341812836f4ab" dmcf-pid="yut7pXPKJs"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프러포즈 때) 안 울기 쉽지 않다. (예비신부를) 덜 사랑하면 가능할지도?”라고 해명한다. 하지만 장동민은 “여기는 다르다. 남자가 노래를 잘 불러야지만 (예비신부가) 답가를 해주고, 그래야 프러포즈가 성사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082597169ca994758d1706f9a6bc4b852355de5f67239817ce154110e10bd40a" dmcf-pid="W8K6fzgRdm" dmcf-ptype="general">“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 간다”는 말에 모두가 놀라워한 가운데, ‘독박즈’는 유람선에 올라 보봉호의 절경을 즐긴다. </p> <p contents-hash="e7420fa7d506aaf1196a57563d1e0cac788cf278d99945578fd0cde31ac22aaf" dmcf-pid="Y69P4qaeir"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토가족’의 여인이 신랑을 기다리는 배가 맞은편에 나타나자 장동민은 “우리 중 한 명이 대표로 (신랑이 구혼하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면, 맞은편 배에 있는 신부가 답가를 해준다고 한다”며 노래를 부를 1인을 뽑자고 한다. </p> <p contents-hash="ad9b44630da73e84ad3f7ef9db10a1e52e107e24b6e7d20ec00da6edde1a7c68" dmcf-pid="GP2Q8BNdnw"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가장 최근에 프러포즈한 준호 형이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결국 김준호는 ‘토가족’ 여인을 위한 구혼의 노래를 부르는데, 과연 김준호가 이번엔 울지 않고 프러포즈 송을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그리고 ‘토가족’ 여인은 김준호에게 답가를 들려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76ade40c545eef7282b064c96c6c1bc452e6abea83b5fc6786fe26d074099ac" dmcf-pid="HQVx6bjJnD" dmcf-ptype="general">한편 장가계 ‘보봉호’에서 역대급 눈호강과 힐링을 즐기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오늘 밤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XxfMPKAiJ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고 멀티골' 김현석호 울산, 강원 누르고 '반등 신호탄!' 02-28 다음 황영웅 간곡한 당부 덕에, 첫 지역축제서 빛난 팬덤 문화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