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 보겠다”…영케이, 박나래·키 빠진 ‘놀토’ 합류 작성일 02-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ZCCEFY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08c4bfaa175626d918a76945c045cb12f4d1eeb9ec25b8734649818ca9c7a6" dmcf-pid="Ys5hhD3G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라운 토요일’.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163909680gozk.jpg" data-org-width="700" dmcf-mid="yX9FFY4q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163909680go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라운 토요일’.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7c936b18e83495d52ed3c8f7799773bbe9b4bd48aed2f5536be8738675e638" dmcf-pid="GO1llw0HZh" dmcf-ptype="general"> ‘놀라운 토요일’에 역주행의 신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8af241c1e0b91bfe5c4e823626cc7c74b0a3bb3a999b940c63e6b1fe5bf95b1a" dmcf-pid="HItSSrpXHC"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놀토’ 새 가족, 데이식스의 영케이도 “열심히 해 보겠다”는 포부 속 신입 도레미다운 열정을 드러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b93cbcec8d3cdc1d4e5ff9a0e9f31843d05afef6b90c416c3969c95dbfd12e4" dmcf-pid="XCFvvmUZ5I" dmcf-ptype="general">먼저 우즈는 조째즈에 대해 “조력자이자 경쟁자”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조째즈 데뷔 전 무려 두 시간 동안 노래 배틀을 붙을 만큼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데뷔 후에는 음원 차트에서 저를 숨 막히듯 추격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7686e7a9cff204c63a5949201eeb4d25327c4fdc091c65671b42e110c86a6d3" dmcf-pid="ZpPzztRfZO"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놀토’만의 자유로운 녹화 분위기가 자신과 딱 맞는다면서, 5개월 만의 ‘놀토’ 재방문에 내심 고정 출연도 기대했다고 귀띔한다. 하지만 영케이의 합류 소식에 “복잡미묘한 감정”이라고 털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p> <p contents-hash="a03e27ac3ff69181b7a13f4614d462ccc79d135a22931dbc33ef8f53077078f5" dmcf-pid="5UQqqFe41s"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영케이가 이끄는 영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올드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문세윤과 조째즈 사이에서 산소 부족 사태(?)를 겪은 넉살부터 애피타이저 게임 공식 구멍에 등극하며 ‘놀토의 보물’ 김동현과 숙명의 라이벌이 된 우즈, 무한 반복되는 가사에 서로를 사지로 내몬 도레미들까지, 예측 불허의 짜릿한 즐거움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a5e14464cdaf161d0965d8b97378b2895e97e72bdaf5e54af3da064adc1a26d" dmcf-pid="1uxBB3d8Xm" dmcf-ptype="general">메인 받쓰에서는 영케이와 우즈, 두 작사가의 팽팽한 신경전이 예고된다. “시상식 때 직접 본 가수의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우즈와 스피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집중력을 발휘한 영케이가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간다고. 기세 넘치는 두 사람과 더불어 ‘동컴’ 가동에 나선 김동현, 최애 메뉴 등장에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낸 신동엽의 활약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cddc8e4028fd7482363cccb2417df5d23e8a3ff9cdce90e207f843d003d6fed" dmcf-pid="t7Mbb0J6Xr" dmcf-ptype="general">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28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FzRKKpiPZw"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kg 감량' 김신영, 요요 전후 비주얼 보니…"입 터져서 돌아왔다" 푸근해진 얼굴 [엑's 이슈] 02-28 다음 연우, 김현진 손 잡고 세상 밖으로 한 걸음 ‘감동 엔딩’(러브포비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