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셰프 여경래·박은영, '흑백요리사3' 출연하나 작성일 02-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참시'서 출연 가능성 언급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hX71MVr4"> <p contents-hash="9bc536d0cfd896780ea0502c9ab86e4645516d3c4940c9d27f5b158a52beb20b" dmcf-pid="bNkhZv9UI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출연해 첫 독립 레스토랑을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8b4fed3558237ebac1f25e8953286d9b01b1b6542a585abeddfe819b0e513" dmcf-pid="KjEl5T2u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164304441klwv.jpg" data-org-width="670" dmcf-mid="qFRNOc1y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164304441kl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100076513c33d3c688fb635e9330d2406b4104d83f4d388088981c0e56b77b" dmcf-pid="9ADS1yV7m2" dmcf-ptype="general"> 오늘(28일) 방송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15년 차 셰프 박은영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박은영은 후배 셰프들과 함께 ‘흑백요리사’에서 첫 합격을 이끌어낸 시그니처 메뉴 동파육 만두를 빚으며 영업 준비에 나선다. 레스토랑 오픈 이후 동파육 만두가 큰 인기를 끌며, 만두를 빚지 못하던 직원들까지 능숙해졌다는 후문이다. </div> <p contents-hash="ef9de7a4d5d6f712dd6417b1c01bbb77aa68ce91f7da88717303a797c16444b4" dmcf-pid="2cwvtWfzE9"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고추장 버터를 더한 이색 짜장면, 시래기를 가미한 사천식 생선탕 등 박은영만의 창의적인 중식 메뉴가 눈길을 끈다. 화려한 불쇼와 웍질 역시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83c2f907160e6bae01e76fb5bce85d5502f7f4603ed6371ccd05936f5c5fcc8" dmcf-pid="VkrTFY4qOK" dmcf-ptype="general">박은영의 스승이자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레스토랑을 방문해 함께 된장짜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여경래 셰프는 제자의 독립을 바라보는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3’ 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눈다. 새 시즌이 ‘4인 1팀’ 식당 대결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룰이 언급되며, 스승과 제자가 각자의 팀을 이끌고 맞붙을 가능성도 거론된다.</p> <p contents-hash="3b7836a37cda0b968255c410eb7881606a690c1bc713a478e512180264a43878" dmcf-pid="fEmy3G8BIb"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서울 풍물시장을 찾아 추억을 되새긴다. 과거 한 장에 3500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믿은 그림을 100장 매수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1b3026f5959a44a1ae9653c3b0c8ffbb2ec7f10314ef8401b98332ed976d706" dmcf-pid="4DsW0H6brB" dmcf-ptype="general">박은영 셰프의 중식 세계와 여경래 셰프와의 사제 케미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8wOYpXPKOq"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전설 김정환, 다트에 1억5000만원 썼다 02-28 다음 래퍼 치타,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회화 작가’로 변신까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