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외친 신화 김동완 “가식→천박함 필요, 난 다 있어” 작성일 02-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gr3G8B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ac4e0f097203e96e96c5ae4ae770fea7089880b306f30eb4a0143fcc46068" dmcf-pid="f6am0H6b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64703938madd.jpg" data-org-width="650" dmcf-mid="2aQoyO71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64703938ma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4PNspXPKy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c0ab19c47378f2936bfcd517ab0ba758aaf92d5d50e8cd268a6619416348f38" dmcf-pid="8QjOUZQ9SJ" dmcf-ptype="general">신화 김동완이 방송 생존 필수 조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658fd735d217550adfc024652d4c944c9886578ef49aa6806df692e178a88a7" dmcf-pid="6xAIu5x2Td"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최근 사진의 소셜디어 팔로우들에게 "내가 팔로우한 사람 중에 방송 섭외 들어온 사람 있으면 댓글 남겨. 내 경험 안에서 봐줄게"라고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652789d9fd77e64ac44c2eee992a2f8fc2fec6315970e854417020d6fc49e10" dmcf-pid="PMcC71MVhe" dmcf-ptype="general">그는 "해도 되는 사람이 있고 했다가 인생 꼬이는 사람도 있거든"이라며 "방송 생존 필수 조건 네 가지. 가식, 뻔뻔함, 거짓, 천박함. 난 다 있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ab69c86b098bd008d662c7908e4ad30a954e80d49d68b6e1060b595720b6fce" dmcf-pid="QRkhztRfSR"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최근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b31765da0f15c9bd5106870bf5e0320d7c45d5ea60fa36584466fb88c26b330a" dmcf-pid="xRkhztRfhM" dmcf-ptype="general">그는 논란이 거세지자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입니다.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봅니다"라고 설명했으나 여전히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p> <p contents-hash="549a9037dcd16af687ac00c4dd4c2c7ce34c210b9189032c1d36420934a56305" dmcf-pid="yY74EoYCvx" dmcf-ptype="general">이후 "어제 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라.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WGz8DgGh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Hq6waHl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형묵, 상인회 열혈 활동가 변신...파격행보에 김승수·최대철 '당황' ('사랑처방') 02-28 다음 성수동에 등장한 와우저들의 스위트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