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결혼'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농구단 아들 공개(살림남) [TV스포] 작성일 02-2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acwaHl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b45edd777c5386cf12ea55bff1c6a0fca8123ca76ef8f9b043476eea5085a" dmcf-pid="9lNkrNXS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162608190itad.jpg" data-org-width="600" dmcf-mid="bMyH1yV7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today/20260228162608190it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596933ff0aa0eb7f8899c9ad12bb6841be26a06084b24b3695deff6d9b562b" dmcf-pid="2SjEmjZv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일상을 '살림남'에서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6bacbe7a4c1714f8debdd7f6d7e5c1cb954e0a241b2f3e16f8ae9a12b190c68" dmcf-pid="VeB28BNdvG"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3fc511f03bf9a79ed7510d4c8e91a6d4fa81bd578a5648d84425f471be1e18" dmcf-pid="fdbV6bjJS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요원의 집과 가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만 11세 아들이 전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소년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함께 어른 못지않은 입담으로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ec70e54b63ada76ffdffdeadce99a823f809fc2b94797a66873a958da8c7c40c" dmcf-pid="4JKfPKAiWW"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아들은 도리어 "엄마 말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라며 말없이 운전만 하는 이요원의 방송 분량을 걱정하고, 급기야 "남동생이 갖고 싶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져 이요원을 당황케하는 등 예측 불가한 모자 케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716970c11894d6076675d1b3869861ce51ba2f229d2b09dac6bd5f58b3e49fd" dmcf-pid="8i94Q9cnWy" dmcf-ptype="general">이후 도착한 경기장에서는 또 다른 톱배우 학부모들이 포착된다. 이요원 아들과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등장한 것. 특히 이민정은 최근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26개월 딸의 근황을 전하고, 이요원은 "지금 너무 예쁠 때다"라며 '엄마 공감대'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e4a8e137b981fb3b1d709583ac672f11e844bbea70b3b73f5a922f098577b21d" dmcf-pid="6n28x2kLvT" dmcf-ptype="general">이어 두 여배우 엄마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경기에 몰입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엄마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들 팀은 우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ef1f1e05cddab692a3f9b9370bb889c3bdee9262feb3936ae7a20a27f24de909" dmcf-pid="PLV6MVEoSv" dmcf-ptype="general">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요원의 밀착 일상은 28일 밤 9시 20분 '살림남'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QofPRfDg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말 앞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종영 소감 [T-데이] 02-28 다음 ‘음악중심’ 박지현, 첫 정규 타이틀 ‘무’로 뮤지컬급 퍼포먼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