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김현중, 100억 이상 벌었다…자고 일어나면 CF 찍던 시절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KHb0J6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18e8d2902018bac25e06a051909cd0ae297fb36b0e91e952d388df27fe3dd" dmcf-pid="0r9XKpiP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현중. 사진|김현중 개인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160836240rbkm.jpg" data-org-width="647" dmcf-mid="F8vNSrpX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SEOUL/20260228160836240rb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현중. 사진|김현중 개인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07a15c3966fcf89bb3152df53604281b28aecad4c995810dcacdc67842d49c" dmcf-pid="pm2Z9UnQy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전성기 당시 수입 규모를 직접 언급했다. 100억원을 넘어섰을 가능성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fb1b8ac5c4e59fa9930146680e03de7a80e07f1b645b4aba81ca8b99b2d83877" dmcf-pid="UsV52uLxTG"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현중은 2009년 방송된 KBS 2TV ‘꽃보다 남자’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b8c0ef601cdc77f3bec9b4fbf7ed5b7db735193c020cf746a9ab558367faa92" dmcf-pid="uOf1V7oMWY" dmcf-ptype="general">남호연과 김승진이 “이 드라마를 찍을 때 인기가 어느 정도였다”고 묻자 김현중은 “그 인기를 체감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며 “자고 일어나면 CF를 찍고, 자고 일어나면 뭐 하고 하니 밖을 못 돌아다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382a35adf5db0f1d23c851b67ed365c36fa2bf66d6a7f1a33dfdc6fbd4e09d" dmcf-pid="7I4tfzgRTW" dmcf-ptype="general">이어 최성민이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겠다”고 하자 김현중은 “적지 않게 벌었다”고 답했다. 김승진이 “100억 정도 벌었나”라고 묻자 김현중은 “그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전성기 수입 규모를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f775279418355e9debffa301d6819ad55b7d763f3b3043bdcde15802bbd82392" dmcf-pid="zC8F4qaeCy"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같은 방송에서 과거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폭행 시비와 관련해 그는 “밀친 상황에서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까 500만 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며 “그 사건에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6e959d9368e202b905420745899a9e6604d1817dc774c1497d2ec5e1fa60c2" dmcf-pid="qWezRfDgTT" dmcf-ptype="general">전 여자친구와의 소송에 대해서는 “그때는 변호사 분이 일을 처리했다. 지금은 다 정리됐다”며 “무죄를 받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다. 오래 걸린 만큼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7068d93a0f7d2209c0987ca48b3471ee6ee9247957b16fbd219d06111e0ed5" dmcf-pid="BYdqe4walv" dmcf-ptype="general">또 “있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안다. 과거를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며 “억울할 필요도 없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50903e9e37d4a878bf2415943c35e149d13ab9e47fd43c833d427c3becdae7" dmcf-pid="bGJBd8rNyS"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2014년 전 여자친구 A씨를 상해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A씨가 16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6년간의 법적 다툼 끝에 최종 판결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KHibJ6mjvl"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죽고 싶던 마음…뛰어내리는 순간 살고 싶었다" 02-28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모두의 안전 위해, 1시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