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 우즈·조째즈, '놀토' 출격… 독보적 존재감 작성일 02-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다른 기세로 '받쓰' 섭렵<br>영케이, 받쓰·먹방 맹활약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VJx2kLDg"> <p contents-hash="888d467498a9539c07c243cb22fc64ac35881f81c49cfe9d792661a4b14a4898" dmcf-pid="xaJENdSrr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역주행의 신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3d3a0ced02683b165d4e2816a5dcc9461fe1d53d6fc9b2e87d480ee2f9d48" dmcf-pid="y3Xz0H6b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154403234ivwm.jpg" data-org-width="670" dmcf-mid="PdU4KpiP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Edaily/20260228154403234iv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b2f78164e2cbd0909049c6c9a67441b4b91bac9c1e5584b574a94e59c686fe" dmcf-pid="W0ZqpXPKwn" dmcf-ptype="general"> 오늘(28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놀토)에는 보컬리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출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놀토’ 새 가족, 데이식스의 영케이도 “열심히 해 보겠다”는 포부 속 신입 도레미다운 열정을 드러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div> <p contents-hash="f46af8086a24ffdd200ba57e83a584e5c16a8eb5be341470e68d93b08b43e9cb" dmcf-pid="Yp5BUZQ9Ii" dmcf-ptype="general">먼저 우즈는 조째즈에 대해 “조력자이자 경쟁자”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조째즈 데뷔 전 무려 두 시간 동안 노래 배틀을 붙을 만큼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데뷔 후에는 음원 차트에서 저를 숨막히듯 추격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기는 것. 조째즈는 ‘놀토’만의 자유로운 녹화 분위기가 자신과 딱 맞는다면서, 5개월 만의 ‘놀토’ 재방문에 내심 고정 출연도 기대했다고 귀띔한다. 하지만 영케이의 합류 소식에 “복잡미묘한 감정”이라고 털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p> <p contents-hash="7873d56591b7452a3fa7eae54f42ab9dbd2e14d23a335eff99719b796f30c860" dmcf-pid="GU1bu5x2wJ"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영케이가 이끄는 영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올드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문세윤과 조째즈 사이에서 산소 부족 사태(?)를 겪은 넉살부터 애피타이저 게임 공식 구멍에 등극하며 ‘놀토의 보물’ 김동현과 숙명의 라이벌이 된 우즈, 무한 반복되는 가사에 서로를 사지로 내몬 도레미들까지, 예측 불허의 짜릿한 즐거움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c66cb810a1c604f228aceb518017facadebe40bb26ef8c7403c4c510d411bae" dmcf-pid="HutK71MVEd" dmcf-ptype="general">메인 받쓰에서는 영케이와 우즈, 두 작사가의 팽팽한 신경전이 예고된다. “시상식 때 직접 본 가수의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우즈와 스피커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집중력을 발휘한 영케이가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간다고. 기세 넘치는 두 사람과 더불어 ‘동컴’ 가동에 나선 김동현, 최애 메뉴 등장에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낸 신동엽의 활약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662d34db2bbcd42839daaeea012d18788a72de912dd073400a150bb2ae6f6d8" dmcf-pid="X7F9ztRfDe" dmcf-ptype="general">디저트 게임 ‘오~우~예~나~ 퀴즈’에는 영케이와 우즈, 우즈와 조째즈, 영케이와 조째즈에 이르는 역대급 듀엣 무대가 계속된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귀호강 무대가 스튜디오를 뒤흔든 가운데, 퍼포먼스 장인으로 변신해 무대를 할 때마다 칼로리를 불태우며 실시간으로 수척해지는 조째즈의 모습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Zz32qFe4IR"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극적 가족사' 공개한 선예, 상실 아픔 딛고 일어섰다…행복 근황 포착 02-28 다음 ‘행정 규제설’에 선그은 BTS…광화문 1시간 공연 “서울시 제한 아냐”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