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운명전쟁49, ‘순직자 모독’ 부분 결국 잘라낸다 작성일 02-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onqFe4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ff5f19ede601923215a165b4c331d92fbf5c30ca95dbbd72ff7dbb7a3cabc" dmcf-pid="ZqgLB3d8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kukminilbo/20260228151104417ux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pkAfzg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kukminilbo/20260228151104417ux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562e29c55a4507ce650eb19c31bc0929791d0a02e5f5f66b62804495cfa3d6" dmcf-pid="5Baob0J6v7" dmcf-ptype="general">OTT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되는 무속 예능 ‘운명전쟁49’이 순직 소방관과 경찰관을 모독했다는 논란을 빚은 방송 회차를 결국 재편집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9f3df1f5641389747cd59a78b3c47877b20ce4d31bc91f047d0b8ac37087d75" dmcf-pid="1bNgKpiPlu" dmcf-ptype="general">28일 방송가에 따르면 운명전쟁49 제작진은 전날 낸 입장문을 통해 “고(故) 김철홍 소방장님과 이재현 경장님의 유가족 등의 말씀을 경청해왔다. 그 뜻을 받아들여 해당 부분을 재편집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공개분은 재편집된 동영상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제작진의 불찰로 상처 입은 유가족과 소방 및 경찰 공무원, 시청자께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6ecf29b198a14697767238529928ffcbcb99fba2e2c2e0b70f0da62d0db0da" dmcf-pid="tVkAfzgRyU"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무속인 등 49명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점술이나 점복학 능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논란이 된 것은 지난 11일 공개된 제2화의 ‘망자 사인 맞히기’ 미션이다. 2004년 강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던 중 순직한 이 경장의 사인을 맞히는 과정에서 한 무속인이 “칼 맞는 것을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고 발언하고 이를 들은 출연진이 놀라는 모습이 방영됐다.</p> <p contents-hash="0d12f8f7f1bf7b01f04506fa7a5a99187e7b450fda7144e204ad5840e45bff27" dmcf-pid="FfEc4qaeSp" dmcf-ptype="general">또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재동의 한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고 피해자를 구하다 순직한 김 소방장의 사인을 두고 출연진이 화재나 붕괴 압사 가능성을 추측하는 장면도 논란을 보탰다. 유족과 소방·경찰 단체가 반발하자 제작진은 “프로그램 제작 전 유족에게 동의를 얻었다”고 변명을 일삼았다. 그러나 제작진이 제대로 된 동의를 얻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뒤늦은 지난 24일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6139c7991ea8802df7288d1415af277850ff5e457ba096bb428bb87eb588afb" dmcf-pid="34Dk8BNdW0" dmcf-ptype="general">김진욱 기자 reality@kmib.co.kr</p> <p contents-hash="894ae2aadbacfde042038328b8770118465683b7a7831fc8bac307909444cf97" dmcf-pid="08wE6bjJy3"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 감량했던 김신영, 요요왔나?…"입 터져 돌아와" 02-28 다음 정석원, 딸 하임이 가짜 쌍꺼풀에..성형수술 결사반대 "턱 깎으면 밥도 못먹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