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6개월 만에 7kg 감량…“5일에 3kg 빠졌다” 비결 공개 [MD★스타]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sQEQOc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f85fd7776569652d542fbbc7f2c545c6b64017a8053d3f7bc6cec4f3b42a0" dmcf-pid="qcOxDxIk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45704578zdkr.png" data-org-width="640" dmcf-mid="78d0Q0J6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ydaily/20260228145704578zd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1b05b1a247f878529e636df73181ad7c8bb296409ebe963366d7d9fb4473d7" dmcf-pid="BkIMwMCE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6개월간 7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하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0dc5e6b068ec033fe35f6033d84eb9cbe7fbf36e9b6d1c71efeb35867339667" dmcf-pid="bECRrRhDIW"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들 예뻐졌다고 어떻게 한 거냐고 물어봐서 정리해본다”며 솔직한 감량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작년 8월 61kg이었는데 지금은 53.8kg, 약 7.2kg이 빠졌다. 그냥 빠진 게 아니라 도전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0b6a3f74ec50442bb811f8357407f422539478193f370a8434cf63a8ff6199" dmcf-pid="KLkVaVEory" dmcf-ptype="general">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오르기 위해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는 조혜련은 “4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관리했다”며 초반 5일 동안 3kg이 빠졌다고 밝혔다. 특히 다이어트 보조제를 섭취하며 몸속 노폐물을 배출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d15a0ebe1e9a5bca13ce6261c41e14d7064dc2f1c886c056e7c6dfa4e1e32e5" dmcf-pid="9oEfNfDgET" dmcf-ptype="general">이후에는 식단 조절에 집중했다. 그는 “매일 아침 밥 대신 생식 한 포를 두유에 타 먹고, 밀가루를 완전히 끊었다. 밥은 현미로 조금만 먹었다”며 “고기는 꼭 챙겨 먹고, 두부·채소·삶은 달걀·방울토마토·파프리카·오이 등을 싸 다니며 군것질 대신 먹었다”고 전했다. 대학로에서도 좋아하던 떡볶이, 순대, 튀김을 입에 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1210f1eb5ea2ba870998ff0711950ac5321b5680c13308bccb8235a078cab8" dmcf-pid="2gD4j4wawv" dmcf-ptype="general">운동도 병행했다. 조혜련은 “시간 날 때마다 제자리 뛰기, 스쿼트, 런지를 했고, 성경을 읽으며 마음도 다잡았다”며 “집에 오면 피부 관리도 하고 하루 7~8시간은 자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da92419af2d8f5e6c462e8f33cb9cf79c7cfcf025f081f21b367ee31096a6c" dmcf-pid="Vaw8A8rNmS"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모두 다 할 수 있다. 우리 모두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자. 아자아자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35f7d4f2335240016109bf5fbd05956e7423122ca77b354c904d7b6405a8dce" dmcf-pid="fNr6c6mjOl" dmcf-ptype="general">한편 조혜련은 지난 6일 개막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제14회 국민권익의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02-28 다음 선예, 24세에 결혼한 이유…美 활동 당시 할아버지·아버지 세상 떠나 (편스토랑)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