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1시간만 하는 이유?…하이브 “안전 위해 자체 결정”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bp0CqF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5073c42729d37c015d1145b1c11f31996c4f2869d71db8d26bc3eb7646779" dmcf-pid="Qa6KbY4q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150009236nkfd.jpg" data-org-width="647" dmcf-mid="63Okc6mj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150009236nk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6074d807ce34ffea7a71c29327b51020f09d89f5875810fe8bd7e4f87ceb26" dmcf-pid="xNP9KG8BHs"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측이 광화문 컴백쇼의 공연 시간이 서울시의 행정 규제로 단축됐다는 루머를 바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7126b9e8008b184c0b641473abd29536591d62c8bb1a6fbe27f0a8286f0beb70" dmcf-pid="y0vsmelw5m"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시간 관련 잘못된 소식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다”며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공연의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f5628928cfe3ec5de9b3507d6eec0303918ce52b3bd2c1558d178a78c2e434" dmcf-pid="WpTOsdSrtr"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 시간은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의 결정 사안”이라며 “야외 공공 장소라는 특수성, 관람객 안전, 현장 통제, 대중교통 이용 편의, 심야 시간대 소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7acc0818c6774867c37ee3dbc5944f4ec4453bc65d62014957cf3b91121508" dmcf-pid="YUyIOJvmZw" dmcf-ptype="general">서울시 또한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시간과 관련해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사용 시 안전관리 및 행정 지원 등 공연 외적인 조치를 소관하며, 공연의 구성 및 시간 결정은 전적으로 주최사 하이브의 권한이자 책임”이라며 “하이브 측은 지난해 12월 공연 협의 시점부터 공연 시간을 1시간으로 요청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748b2d38dfe183018b825fe684fce75f77f3db2f8994b0fe0efadb0c265ca51" dmcf-pid="GuWCIiTsY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을 펼친다. 지난 23일 공연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많은 팬이 몰리면서 일반 예매 대상 좌석 1만3천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p> <p contents-hash="73fa9ae23e1084e325796a71a1433ef70ccab46dd9f85d1a40d86797b1c9d1f2" dmcf-pid="H7YhCnyO1E"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23만명, 숭례문까지는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 주최 측은 서울광장 인근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c4792b856ec49fd11622bf73e2a02030f0ece6f07b14c5729e6b036f656de69" dmcf-pid="XzGlhLWIGk" dmcf-ptype="general">광화문 일대는 행사 당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분위기다. 경복궁은 3월 21일 휴궁을 결정했다. 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공연이 열리는 토요일에 휴관하며, 세종문화회관은 뮤지컬, 연극, 발레 등 예정된 공연을 잇달아 취소하거나 조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ZqHSloYCXc"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예, 24세에 결혼한 이유…美 활동 당시 할아버지·아버지 세상 떠나 (편스토랑) 02-28 다음 박경혜, 54만원 카메라 중고 거래 사기당했나…혜리도 깜짝 "짝퉁 아니야?" [RE: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