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차 유재석도 못 본 원빈, 여배우들도 놀란 실물 후기‥박보영 “빚으셨다”(핑계고) 작성일 02-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CcUlb0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9565af01895fc96977316e5ce53ef4a8213841e2b57bc1d88764e21302824" dmcf-pid="1ihkuSKp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50203631fchj.jpg" data-org-width="650" dmcf-mid="HVeVOJvm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50203631fc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569d9278934a0c7e37db50552ef0c152c1d6330245bc03f8672998674ad06" dmcf-pid="tnlE7v9U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50203795vipj.jpg" data-org-width="650" dmcf-mid="Xp7ZJqae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50203795vi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a24ca00141d0b7b0c2f583e0c2fd82b392780b9e72073a56cf514c0672038e" dmcf-pid="FO0YMUnQ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50203997jkjy.jpg" data-org-width="650" dmcf-mid="Z5R2sdS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en/20260228150203997jk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3IpGRuLx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fbfd80db5cd8a196247ff0eff8170a996ab2513cba178f35b18c7f555bbc88f" dmcf-pid="0CUHe7oMWP" dmcf-ptype="general">박보영이 자신의 이상형 원빈을 만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84ef53403d2be7e9ed805883f18927dc7777ba97b44e489f740abc9861983ea" dmcf-pid="phuXdzgRW6" dmcf-ptype="general">2월 28일 ‘뜬뜬’ 채널에는 ‘쿠폰 수령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9320c3d779d761e3eb75c6cb9a792e2ddc7c0cba597bcc34257406c00a6671f" dmcf-pid="Ul7ZJqaeT8"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한효주, 한지민, 박보영이 출연했다. 세 사람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소속사 회식 자리에 참석한 한가인을 회사의 유니콘 같은 존재라고 밝히자, 데뷔 35년 차 유재석은 “저에게 유니콘 같은 존재가 계신다”라며 원빈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d0e9d22704305602cad86fca201e867db0c31fa64e256c3cde484784bec74ae" dmcf-pid="uSz5iBNdC4"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전 봤다. 너무 팬이다.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얘기하고 ‘과속스캔들’ 할 때는 태현 오빠가 영상 편지도 써줬다. ‘빈아 이 정도면 한번 만나줘라’ 할 정도로 얘기를 엄청 많이 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ee353ee34e5ed807079cf9cb2c8879afd93e8282ffc3687db371a0782ad6d5c" dmcf-pid="7vq1nbjJCf" dmcf-ptype="general">‘굿 다운로더’ 행사 때 원빈을 만났다는 박보영은 “그때 대기실에서 대각선으로 앉아 계시는데 바로 못 보겠는 거다. 계속 앉아서 흰자로 봤다. 눈동자도 못 돌리겠더라. 난 여기 있지만 모든 신경은 그쪽에 가 있었다. 앞에서 감독님이 뭐라고 하는지도 몰랐다”라며 “‘진짜 대박이다’ 하고 있는데 마실 게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보영 씨 이거 드세요’라고 하셨다. ‘어떻게 내 이름을 알고 계시지?’ 이것부터 시작해서 그때 단발이셨는데 너무 고우신 거다. 누군가 저한테 실물이 어떠시냐고 물으면 진짜 빚으셨다. 너무 멋있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b0ddddf61a3feb1725f18ff57aa0b222f0c490ff38e3cff128af111e2a39363" dmcf-pid="zTBtLKAihV"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연기 선생님이 같다. 수업하러 갔는데 어느 날 누가 끝나고 들어오시는데 ‘모자 안에 얼굴이 있나?’ 할 정도로 너무 얼굴이 작은 분이 있었다. 모자 챙을 잠깐 내렸는데 턱만 보이는 거다. ‘빈아, 지민이야 인사해’라고 해서 잠깐 ‘안녕하세요’ 정도만 했다. 저도 못 보겠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a232e1e27e251a0a81582dac6fbef2082c28ded18630e95ee1cf3bb8695273b" dmcf-pid="qybFo9cnS2" dmcf-ptype="general">한효주는 “저도 스쳐 지나가듯 봤다. 헤어숍이 같았다. 앉아 계실 때 잠깐 인사했다. 그때도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계시는데 얼굴이 요만했다”라고 원빈의 작은 얼굴을 손으로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BWK3g2kLy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0M9melw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WIS, 로고 모션 영상 공개…박물관 속 갤러리 ‘감각적 연출’ 02-28 다음 "응답하라 2000"…게임업계, '클래식 IP'가 돈 되는 이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