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눈 실제로 못 마주칠 정도”..여배우들 쏟아진 ‘실물 극찬’ 작성일 02-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usBWfz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5e86a53292175a6ad654e9d80afa56c4b1cc00d84125fff27b3dbb3af6965" dmcf-pid="FxBh2XPK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44937625uecs.jpg" data-org-width="650" dmcf-mid="ZKm6CnyO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44937625uec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ccf39bd545bdd443e7e51965753d76629f143f917bf6056d8e51038a9b656" dmcf-pid="3MblVZQ9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44937822ri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5V0w7v9U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44937822ri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aba3463798b8f65a5e7411796145367ad07af8ff0b3ab319b7b2fdf839fee5" dmcf-pid="0RKSf5x2z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원빈의 목격담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99676089ea3a723e8fda2e188ecf9cd3f9b2d299dd4f1e8fb8629441cd6ac7d" dmcf-pid="pe9v41MVFY" dmcf-ptype="general">28일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쿠폰 수령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6c20bbd241b4f766b5159736667cc7b4154b313112294f53446276e189d7dc0" dmcf-pid="Ud2T8tRf7W"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방송 경력 35년차 유재석은 "저에게 유니콘 같은 연예인이 한 분 계신다. 원빈 씨다"라며 원빈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보기는 어려운 유니콘'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daddd3ae323001cfe93d723c44be730cce45a4866386aac98a8a7e620dda02" dmcf-pid="uJVy6Fe43y" dmcf-ptype="general">이에 배우 박보영은 "저는 봤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제가 진짜 너무 팬이다.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얘기할 정도다. 영화 '과속스탠들' 당시 차태현 오빠가 '빈아 이정도면 한 번 만나줘라'라는 영상 편지도 써줬다"며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cfacfd30c89dc8fedbc3bdb483489d0c7b6d547514674777cc218fd28921751" dmcf-pid="7ifWP3d8pT"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과거 '굿 다운로더' 캠페인 행사에서 원빈을 직접 만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7b9d406ecaaf2c7676d9bfcb82d8b73cf56c6e98c7f19515954a6a967805531" dmcf-pid="zn4YQ0J6uv" dmcf-ptype="general">그는 "대기실에서 대각선으로 앉아 있는데 못 보겠는 거다. 정면만 바라보며 흰자로 봤다. 눈동자도 못 돌리겠더라. 나는 여기 있지만 모든 신경은 원빈한테만 쏠렸다. 앞에서 감독님이 뭐라고 하는데 하나도 안 들렸다"고 당시를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49f643ac7b3ec4dcf6fa3b30f317a849fd4461d2b40468d523b70e9b1335d09" dmcf-pid="qhAKDxIkUS" dmcf-ptype="general">이어 "속으로 '대박이다'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음료를 건네며) 보영 씨, 이거 드세요'라더라. 지금도 생각하면 떨린다. '어떻게 내 이름을 알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심장이 요동쳤다"며 "그때 처음으로 얼굴을 봤다. 단발이셨는데 너무 고우셨다. 누가 저한테 실물 물어보면 '빚으셨다'고 한다. 너무 멋있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adb98de3326d4a204cc49b1a0535501718169c49a8913f3b9dc09cd54b7a8469" dmcf-pid="Blc9wMCEUl" dmcf-ptype="general">한지민과 한효주도 원빈의 목격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e4e0cb1a01bd5aaeff45e0df7f8bffd5204ccab2b0586805b74f909974a93a" dmcf-pid="bSk2rRhDFh"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 선생님이 같아서 봤다. 수업하러 갔는데 누가 끝나고 들어오더라. '모자 안에 얼굴이 있나?' 할 정도로 정말 얼굴이 작더라. 모자챙을 잠깐 내렸는데 턱만 보이더라. 인사만 잠깐 했고 만났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살짝 스쳐 지나갔다"며 "저도 얼굴을 못 보겠더라. 그냥 '안녕하세요' 정도만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121e8644f7504879b2d940545c25544b8ba2f5b86c5f97b4198b46b04531af0" dmcf-pid="KvEVmelwpC" dmcf-ptype="general">한효주 또한 "헤어 메이크업 숍이 같아서 봤는데 진짜 스쳐 지나가듯이 봤다. 앉아계실 때 잠깐 인사하는데 얼굴이 요만큼이었다"고 덧붙이며 원빈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증언했다.</p> <p contents-hash="d1070da6bdecda30e230c3fbdb754d5fc6afca7382bf3e4656fda8b75684bf16" dmcf-pid="9TDfsdSrFI"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대표 선임 절차 '합법'…경영권 이양 본격화 02-28 다음 ‘찬너계’ 채종협 교통사고 위기! 이성경 걱정 어린 눈빛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