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子 최초 공개…“남동생 갖고 싶다” 발언에 화들짝 (살림남) 작성일 02-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D0xpiP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94e10253aaaf7f9e5fd8ad4267008b0382b486c6dadadcd00dcfa2e9a6329" dmcf-pid="8LhbLKAi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lgansports/20260228143627309nynz.jpg" data-org-width="800" dmcf-mid="fWBjWA5T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ilgansports/20260228143627309ny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fbb1ffda356a43bb8a75df4c49379ec215104ed16675085f1454af2844041" dmcf-pid="6olKo9cnDx" dmcf-ptype="general">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일상을 ‘살림남’에서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e450b98942d26d780299f6caf634394c33741c653ff0ad8cbcb2a15d7853020" dmcf-pid="PgS9g2kLE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ecffea5f35a1af3d57923c531f6d68bdf63d4d058ddad531b70788401d16a1a" dmcf-pid="Qav2aVEor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요원의 집과 가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만 11세 아들이 전격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유소년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함께 어른 못지않은 입담으로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2c777d1b4544ff22c10ee2ffa02cacf2d7ce8662a39de6d3774870d282ee1326" dmcf-pid="xNTVNfDgD6"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아들은 도리어 “엄마 말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라며 말없이 운전만 하는 이요원의 방송 분량을 걱정하고, 급기야 “남동생이 갖고 싶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져 이요원을 당황케하는 등 예측 불가한 모자 케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df8ed79e194370d2d16fe7bb6df60d1900b6847c202ecd6462b7c54c31499d2" dmcf-pid="y0QI0CqFE8" dmcf-ptype="general">이후 도착한 경기장에서는 또 다른 톱배우 학부모들이 포착된다. 이요원 아들과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등장한 것. 특히 이민정은 최근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26개월 딸의 근황을 전하고, 이요원은 “지금 너무 예쁠 때다”라며 ‘엄마 공감대’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e4a8e137b981fb3b1d709583ac672f11e844bbea70b3b73f5a922f098577b21d" dmcf-pid="WpxCphB3E4" dmcf-ptype="general">이어 두 여배우 엄마들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경기에 몰입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엄마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들 팀은 우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978b20bf1e0edcbf5ee2be774df832a12d4d1fe8d71b93defcc082aced8bf8a5" dmcf-pid="YUMhUlb0Df" dmcf-ptype="general">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요원의 밀착 일상은 28일 오후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GuRluSKpEV"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이성경, 채종협 트라우마 목격…걱정 어린 눈빛 02-28 다음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ICBM 열병식보다 백 배 더 무서운 북한 해킹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