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대변 밟고 연패 탈출"… 서장훈 "절대 손 안 잡아" 질색 ('예스맨') 작성일 02-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ncTNXS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b483b6ed3ba4f7a257bbce265b591b85c2da377ec604e8a9f57eb38b61a2a" data-idxno="669210" data-type="photo" dmcf-pid="4HYFf5x2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40903911acpl.jpg" data-org-width="720" dmcf-mid="20tzMUnQ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ockeyNewsKorea/20260228140903911ac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6caed9298934c520296d371ababe64153dab7ca369a2384c0b0ec47ceece6" dmcf-pid="6ZH08tRfJp"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펜싱 역사상 최다 메달리스트인 김정환이 예능 생존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p> <p contents-hash="988712bdf96fab6582323ceb314e41ac58a34f03b82a7e48ce1e16691936415e" dmcf-pid="P5Xp6Fe4R0" dmcf-ptype="general">오늘(28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예스맨'(연출 최창수·김동욱)에서는 지난주 양궁 레전드 기보배가 탈락한 가운데, '펜싱 황제' 김정환이 새롭게 합류해 스포츠 스타들의 벼랑 끝 예능 생존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f868d9a47a4589c1237c1977ffefdf32b824c18111008e36e8c6de15c084def8" dmcf-pid="Q1ZUP3d8M3" dmcf-ptype="general">김정환은 첫 등장부터 날카로운 칼끝만큼이나 매서운 입담을 선보였다. 스스로를 '예스맨 분석관'이라 칭한 그는 "이형택과는 유머 코드가 맞지 않는다", "윤석민은 골프 선수인 줄 알았다"며 기존 멤버들을 향해 거침없는 선제공격을 날렸다.</p> <p contents-hash="00919d118985b2d7aa31c18f2156e270807c2637a0aaddab64608f054bb2ddbd" dmcf-pid="xt5uQ0J6eF" dmcf-ptype="general">이에 윤석민은 김정환을 향해 "눈이 많이 몰려있다, 우리 쪽 외모 과다"라고 맞받아쳤고, 이형택 역시 "앞트임 성형한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e18de1eabfc1bab7c3bb66ad81c167ab60b0d1eec7213f24cdc6e5e9411760d" dmcf-pid="yoncTNXSnt" dmcf-ptype="general">김정환의 남다른 승부욕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그는 과거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검을 잡았던 이유로 '아내의 한마디'를 꼽았다. TV 속 후배들을 보며 "오빠도 저 정도 해?"라고 묻는 아내의 말에 자존심이 상해 복귀를 결심했다는 것.</p> <p contents-hash="82e805f1438abb935839c7a3b457d08722ef37d1201aa3e66daacfb5feac23cc" dmcf-pid="WgLkyjZvn1" dmcf-ptype="general">또한 취미인 다트에도 광적인 집착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술자리에서 시작한 다트에 푹 빠져 기계까지 직접 구매했다는 그는 "연습 비용으로만 약 1억 5천만 원을 쓴 셈"이라고 털어놓으며 레전드급 몰입도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04eae3d99ed0cc3de8933a1517d166e389350c5d297bc2340903a2067fefb11" dmcf-pid="YaoEWA5Td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인 '입담식' 코너에서는 선수 시절 가졌던 각양각색의 루틴과 징크스가 화두에 올랐다. '징크스 부자' 서장훈은 시합 전 수십 개의 농구공을 일일이 체크하고 숙소 방 번호까지 따졌던 철저함을 공개했다. 이에 김남일은 "장훈이 형은 혼자 살아야겠다"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def4e0b5d877db31888594caf2a186ff951dc5f3a25ee2fa37e3e1585e4dd72d" dmcf-pid="GNgDYc1ydZ"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한술 더 뜨는 '더티 루틴'을 공개해 출연진을 경악게 했다. 연패 중 우연히 대변을 밟은 다음 날 승리한 후 생긴 특별한 습관을 고백한 것. 이를 들은 서장훈은 "윤석민과는 절대 손을 잡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거부해 그 내막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6bf086682f5a0d4d389256f8edf29d68e79c47923e5c367a96028ce02e4d480" dmcf-pid="HjawGktWnX" dmcf-ptype="general">펜싱 레전드 김정환이 예능판에서도 '금메달급'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 처절한 생존기는 오늘(28일) 저녁 7시 10분 JTBC '예스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XnJjSgGhe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85e401384cb253037091eb632aebb366b621e932141ce0222ca016c4179adf2" dmcf-pid="ZLiAvaHlMG" dmcf-ptype="general">사진=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블랙핑크, 발매 첫 날부터 146만장 기록 02-28 다음 김대호 직격 질문에..박소영 아나, 양세형과 러닝 로맨스 이어가나 [전참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