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소영 아나, 러블리 매력 뒤에 ‘응급실 투혼’ 악바리 모멘트 작성일 02-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VUP3d8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8969ec16169ff6c730780b6359108d4b35429d58779dadc74ea257b817eff" dmcf-pid="tjfuQ0J6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박소영 아나운서 편 주요장면.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40627865mmrj.jpg" data-org-width="939" dmcf-mid="5IWsZw0H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rtskhan/20260228140627865mm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박소영 아나운서 편 주요장면.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2e98cf5b55b22ee02458d7f4ea0968060c4fb97160aad616ab8af39b20dfd" dmcf-pid="FA47xpiPuR" dmcf-ptype="general">MBC 박소영 아나운서가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를 통해 응급설 투혼까지 불사한 반전의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662b2fdd06d0ed3a8bf9ece520aa43a4320131a250c4df07b7a5f2050b68a35" dmcf-pid="3NVUP3d8pM" dmcf-ptype="general">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참시’에서는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박소영 아나운서의 열정적인 직장생활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85ce16e1dfda3636001224359f87ae751305d0ebc8d56ba94d11e75637def0de" dmcf-pid="0jfuQ0J6Ux" dmcf-ptype="general">박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내 ‘탕비실 요정’으로 유명하다. 남다른 소명 의식으로 선배들의 각기 다른 과자 취향을 파악해 텅 빈 탕비실을 채우는가 하면, 예산을 효율적으로 계산해 과자도 전략적으로 배분하는 등 살림꾼의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06059b0edcb3c8ea9b326eaf722fb89f8d967e477688282ceb1dde5ec948e8a6" dmcf-pid="pA47xpiP3Q"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수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인데 엄청난 업무량으로 동료들도 모르게 응급실에 세 번이나 실려 갈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순간이 있었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지각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b3b7f7c26153d0b40e99bc435e079b8aa7b2666304b97dc57a8a4452b38fef" dmcf-pid="Uc8zMUnQpP" dmcf-ptype="general">박소영은 ‘대세 예능인’으로 거듭난 프리랜서인 선배 김대호 아나운서와 만나 본업에 대한 고민 등을 진솔하게 나눈다. 특히 박소영 아나운서는 생방송 시절, 선배의 순발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당시 클로징 멘트를 잊었던 김대호가 당황하는 대신, 당당하게 큐카드를 확인하며 대범하게 방송을 이어가는 걸 보고는 “잊으면 잊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구나”라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8e7e6e119bbb28601688cf95c96140106af74423a1af976cb4f1d65e77ba2e3b" dmcf-pid="uk6qRuLxp6" dmcf-ptype="general">연애에 대한 토크도 한다. 김대호는 최근 ‘전참시’가 낳은 핑크빛 로맨스(?)로 화제를 모은 양세형과의 러닝 뒷이야기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이어 다음 만남을 가질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조심스럽게 긍정적인 답을 던지며 설렘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726951bf6ad1fe66898c4dfc4eacf70a40abb091e92bdef99bd56a122f0af91" dmcf-pid="7EPBe7oMF8" dmcf-ptype="general">일에 있어서는 지독하게 성실하지만, 일상에서는 사랑스러운 엉뚱함을 뽐내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하루는 오늘(28일) 오후 11시10분 MBC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d29ac8b5e5102c53dd9aed7fef03b05f4325e4f668b9ad21cc889fdab8a79ae" dmcf-pid="zDQbdzgRU4"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X이서, 다정다감 일일 선생님 출격…‘콜미베이비’서 보여준 무해한 매력 02-28 다음 AI發 '사스포칼립스' 공포에…韓업계 대표들의 반론 "SW 죽지 않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