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성덕 인증 "배우 원빈 찐팬...처음 본 실물에 '빚었다' 감탄" [RE:뷰] 작성일 02-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jUYc1y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9eaad8a45473913d4f76fc4514a7f1736376a9380abe247f07098d6ff0d79" dmcf-pid="V9AuGktW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tvreport/20260228133216984phd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aUce7oM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tvreport/20260228133216984ph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b5392d5c103c82a9efb2ae5a2857377dfec31d9313ccbc41b6867d74d64084" dmcf-pid="f2c7HEFY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보영이 배우 원빈의 찐팬이라고 고백하며 원빈의 실물을 직접 대면한 소감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651b43420e0a2178eec66ab39ed695b2b8549ef513c15f00ecaee4169b17e1f" dmcf-pid="4VkzXD3G1A" dmcf-ptype="general">28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쿠폰 수령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보영, 한지민,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82b3860fefe2e87bcfb9db5f54379de42fbdfc073f3725f3bd3bfc55710735d" dmcf-pid="86rKtsu5Gj"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유니콘 같은 연예인이 있다며 원빈의 이름을 언급했다. “원빈 씨를 한 번도 못 봤다”라는 유재석의 말에 박보영은 “저는 봤다”라고 원빈을 실제로 만났던 일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c9a8969f00a4739fd854cdd5a0f952f65cbe9c5d4610ba706c0957fec32674b" dmcf-pid="6Pm9FO71YN"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제가 진짜 너무 팬이다.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원빈이라고)이야기하고 ‘과속스캔들’할 때는 차태현 오빠가 영상편지도 썼다. ‘빈아 이 정도면 한번 만나줘라’고 할 정도로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고 찐 팬임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c0e214533d4b7b6b3e4b1e64fa6ee65bf4aab5d5724a355484c66b637a7fe84" dmcf-pid="PQs23IztZa" dmcf-ptype="general">이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한 시사회에서 원빈을 실제로 만날 기회가 있었다며 “대기실에 원빈 선배님이 대각선으로 앉아 계시는데 못 보겠더라. 그래서 흰자로 계속 보기만하고 눈동자도 못 돌리겠더라. 난 여기 있지만 모든 신경은 오직 원빈 선배에게 가 있었다. 앞에서 감독님이 뭐라고 하는지도 잘 모르고 그냥 ‘네’라고 대답했다”라고 당시 떨렸던 심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07490e8dfbb50ae4b4e5c95b9ce222c4a427412223bad3ae2192d3d1e8f454f" dmcf-pid="QxOV0CqFZ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와 진짜 대박이다’ 하고 있는데 원빈 선배가 제게 음료를 건네며 ‘보영 씨 이거 드세요’라고 하는데 ‘어떻게 내 이름을 알고 계시지?’ 했다. 그때 단발이셨는데 너무 고우시더라. 누군가 저한테 원빈의 실물을 묻는다면 ‘빚으셨다’라고 할 것”이라며 “너무 멋있었다”라고 성덕의 실물 영접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618289a8177a186d0ef91244859028754b4d7b8f24e70c15b5b5e757bfa52b8" dmcf-pid="xMIfphB31o" dmcf-ptype="general">한지민 역시 원빈을 실제로 본 적이 있다며 “연기 선생님이 같아서 어느 날 수업하러 갔는데 누가 들어오시는데 ‘모자 안에 얼굴이 있나?’ 할 정도로 얼굴이 작으셨다. 저도 못 보겠더라. 그래서 그냥 ‘안녕하세요’ 정도만 했다”라고 떠올렸다. 한효주 역시 “저도 스쳐지나가듯이 봤다. 헤어 메이크업 숍이 같아서 앉아계실 때 인사를 드렸는데 그때도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계시는데 얼굴이 요만큼이었다”라고 손으로 작은 얼굴 크기를 표현했다. 이에 한지민 역시 원빈의 얼굴 크기 표현에 합류했고 유재석은 “손이 점점 작아진다. 그 정도로 얼굴이 작단 얘기”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58fe44403280860cf1951058723e7ae712d23eb3a7bddf6ee05d4ba2496d5304" dmcf-pid="yWVCj4wa1L"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형 구속' 박수홍, 이제 돈 싸움만 남았다…'198억' 민사소송 쟁점 02-28 다음 영화·관객 모두 행복한 '왕과 사는 남자' 감동의 700만 돌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