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로망스" 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한 사제지간 작성일 02-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iUwMCE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09daa29dddcaedc53975790cbcf00e1aab7b004606150260a1d6ab786ad60" dmcf-pid="0mL7melw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32540431vtae.jpg" data-org-width="540" dmcf-mid="1Uvi3Izt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32540431vt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0fd12c75c41c071c43fe67d5a53e5d4c7606619e7cf2b4778e69da006188a0" dmcf-pid="pcRFc6mj7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하늘과 김재원이 24년 만에 재회했다.</p> <p contents-hash="e9fec4e33cc044abdac16756a2454b49906c99a5c0b6f5251f9957f5f0c189ea" dmcf-pid="Uke3kPsAUB"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28일 자신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함께 '제자' 김재원과의 투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0f0e988730f2d0c589c16eaa82d0e48918d70a298c54b104a963dca503a4c52e" dmcf-pid="uEd0EQOcuq" dmcf-ptype="general">사진 속 김하늘은 24년 만에 만난 김재원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2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두 사람은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5ce8f98481b62426f1174cff5a8ada565e390f00e93a0e8b8db4da60b06f538" dmcf-pid="7DJpDxIkz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특별한 재회는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한 특집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성사됐다.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에서 두 사람이 작품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24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추억을 되짚은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10b3389b985bff1ee03afc90629b14e2e7b6323c3b703196bacf8c58cf85c" dmcf-pid="zwiUwMCE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32540609lzph.jpg" data-org-width="540" dmcf-mid="tt9TdzgR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132540609lz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10b2dff73e519d9ee5552d999bde59612f7f96f7d6201a8e6a21459437c215" dmcf-pid="qrnurRhDUu" dmcf-ptype="general"> 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내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8c4eb26d9a8520f2eed027a85dae86cbc649154020add7a7cc3f541b24d37a" dmcf-pid="BmL7melwUU"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특히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언급되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매매 합법화 논란" 김동완, 이번엔 "난 가식 뻔뻔함 거짓 천박함 다 있어" 파격 행보 [MD이슈] 02-28 다음 '초고속 결혼' 장윤주, "결혼 후 남편 SNS에 전여친 흔적…속으로 삭혔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