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소영, 반전 본업 모먼트 작성일 02-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LjJqae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6237820ec27f703e6237e2014871bd52ec93ec4bec9d00cda36c60aaa4c58" dmcf-pid="HaJgRuLx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130904460jorw.jpg" data-org-width="680" dmcf-mid="YORnQ0J6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bntnews/20260228130904460jo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a5eab3e2f7f89e870f23b33393eada7fe8c11e31ee22630cc1b5e2538a3a94" dmcf-pid="XNiae7oMd6" dmcf-ptype="general"> <br>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소영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까지 불사한 반전의 ‘프로’ 모먼트와 양세형과의 설레는 핑크빛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하며 주말 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cde9149c0125113509646a9504e291975686d92e487ef1b6f8cc1cae77beb68f" dmcf-pid="ZjnNdzgRL8" dmcf-ptype="general">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387회에서는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박소영 아나운서의 열정적인 직장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8c9677289b1a52c6e133f530fa48cb08a1f20edc392e5f143944fd424b29a1fe" dmcf-pid="5ALjJqaed4" dmcf-ptype="general">박소영은 아나운서국 내 ‘탕비실 요정’으로 유명하다고. 남다른 소명 의식을 갖고, 선배들의 각기 다른 과자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해 텅 빈 탕비실을 채워 넣는가 하면, 예산을 효율적으로 계산해 과자도 전략적으로 배분하는 등 남다른 살림꾼 역할을 해낸다.</p> <p contents-hash="92addc169c97695069104cb48dd07870d2074a7d97b82b85e944078bd4ba1732" dmcf-pid="1coAiBNdef" dmcf-ptype="general">특히 박소영은 최근 수많은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아나운서국 내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19786a8ada7fce781185e00ad00872682a4b5a746afd91e0ce46537cb1ac5424" dmcf-pid="tkgcnbjJiV" dmcf-ptype="general">이처럼 엄청난 업무량으로 인해 동료들도 모르게 응급실에 세 번이나 실려 갈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순간에도, 단 한 번도 지각 없이 모든 방송을 완벽히 마친 ‘지각 제로’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9795d97c18a65015554ef76eb805f6d0cd0f4402e5f14087ab1f2de8d54a20ce" dmcf-pid="FEakLKAid2" dmcf-ptype="general">엉뚱한 아나운서 이미지에 숨겨진 집요하고 성실한 ‘프로’ 직장 생활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af8c475403cc6d15d0ff40aaf994c0298abc5542dc83d22a24975bc5f65972d" dmcf-pid="3DNEo9cnR9" dmcf-ptype="general">한편 박소영은 ‘대세 예능인’으로 거듭난 프리 선배 김대호 아나운서와 만나 본업에 대한 고민 등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박소영은 생방송 시절, 선배의 순발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특별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4cadaef8a5542449d304bee0f6c6d922644469f44509a3c3fe8c6b07506688ff" dmcf-pid="0wjDg2kLLK" dmcf-ptype="general">당시 클로징 멘트를 잊어버린 김대호가 당황하는 대신, 당당하게 큐카드를 확인하며 대범하게 방송을 이어가는 걸 보고는 “잊으면 잊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구나”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것. </p> <p contents-hash="e5af0669c8a7bdd9e71bcca8a6bc262db24f7889dc8c631735e4ca1df48ea1fa" dmcf-pid="prAwaVEoJb"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미담이라며 본인의 실수를 언급하는 박소영에 당황하는 한편, 다이어리에도 기록했다고 말하는 박소영의 엉뚱미에 웃어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d6ab01651544593337de138dd9c2463f9fb2b254e815777633b0ce0b545d1ff" dmcf-pid="UmcrNfDgeB" dmcf-ptype="general">연애에 대한 끝장 토크도 펼친다. 김대호는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이 낳은 핑크빛 로맨스(?)로 화제를 모은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p> <p contents-hash="4ba468ccd5349e0376b7f5d6efae9e1020fda8d000da3768ecd5e8b1b7db2488" dmcf-pid="uZyXSgGhnq"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만남을 가질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박소영은 조심스레 긍정적인 답을 던지며 설레는 기대감을 북돋는다.</p> <p contents-hash="3d3e336ccdcff6af3af2694ac6ae3ae01d6917b02e3c67a09b431e869a311d43" dmcf-pid="75WZvaHliz" dmcf-ptype="general">한편 본업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지독한 성실함을, 일상에서는 사랑스러운 엉뚱함을 뿜어내는 박소영의 하루는 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z1Y5TNXSM7"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킹덤, 데뷔 5주년 팬콘…"킹메이커와 추억 쌓는다" 02-28 다음 ‘놀뭐’ 주우재, 유재석X하하 트집에 “나 미치는 꼴 보고 싶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